The Stranger
L'étranger
2025 · Crime/Drama · France
2h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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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1930s Algeria, Frenchman Meursault's emotional detachment leads to a murder, scrutinized by a skeptical trial, adapted from Camus' "The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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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
4.5
내가 상상했던 이방인이 여기에 있다
Jay Oh
3.0
모르겠어요. + 모를 때가 (전반부가) 더 흥미로웠다. I don't know, and yet, I did see something in those eyes.
Fridaythe13th
2.5
텍스트의 감옥 속에 경직되고 성실한 이미지들. -30th BIFF 소설 이방인의 텍스트 하나하나 성실하게 영상으로 옮기려는 시도는 가상하나, 그 속의 이미지들은 하나같이 경직되어있다. 소설의 독백을 줄이며 최대한 영화라는 매체의 틀에 맞게 재조립하려는 시도가 중간중간 엿보이긴 하나, 마치 설명서대로 조립한 인상을 지우기가 어렵다. 또한 모호한 텍스트가 핵심인 이방인 소설에 비해, 영화는 텍스트의 이면에 담긴 부조리의 실체를 너무나도 명확하게 밝혀내고 설명하려 한다. 특히 영화가 각색한 부분들은 대부분 알제리를 식민지배한 프랑스와 아랍인 사이, 제국주의의 부조리에 관한 내용인데, 특히 오프닝과 엔딩에 그 맥락으로 방점을 찍으니 결국 텍스트의 넓은 함의를 하나로 축소시켜버려 큰 아쉬움을 남긴다.
맛 평론가
4.0
이거 스포없이 보려고 이때까지 이방인 원작 안읽음
하원
3.5
텍스트보다 정이 가는 미장센. 나 기어이 모래가 되리라.
이형주
4.5
과한 각색없이도 카뮈의 철학을 스크린으로 소환했다.
박찬욱
3.5
눈부신 이미지들로 밀고가다가 결말엔 설명을 해버리고야마는, ‘뫼르소’ 눈에는 어쩌면 이조차도 부조리로 보일 것만 같은 묘한 버전의 ‘이방인’.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4.0
어쩌면 삶의 실존적 이유를 탐색하는 행위조차 무의미함을. - BIFF 2025. 넷째 날.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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