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1.5(36)기억에 남는 건 이시영의 근육과 하준의 눈빛뿐. 👍:애쓰는 이시영 배우의 액션 연기, 👎:아쉬운 각본과 연출, 스토리 6/20 연기 11/20 연출 6/20 재미 13/40Like17Comment0
breathtaking!3.0흥미로운 소재, 그러나 그것을 미쳐 다 풀어내지 못한 플롯. 그와중에 이시영은 여전히 멋있다. SF8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Like15Comment0
Sleep away3.5에이아이와 투닥거리는 씬들이 생각외로 귀여웠다. 기저에 흐르는 정서도 따뜻하고 마음편히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시영 배우 왠지모르게 정이 가는 얼굴이 아닌가 싶었다. 운동하는 사람 특유의 건강함 때문일까? 아님 연출이 그런 느낌으로 잘 되었기 때문일까? 왠지 전연령대가 보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Like12Comment0
Ziwoo3.5[괜찮은 장르 연출 + 못 쓴 각본] 조합이 어쩔 땐 싫고 어쩔 땐 좋다. <사바하>는 싫었고 <반도>는 용서가 가능했던 것처럼. 장르성이 핍진한 한국 영화계임을 알면서도 나는 어떤 실패들은 비판하고싶고 어떤 실패들은 그저 응원하고싶다. 나도 어느 지점에서 내 입장이 갈리는 지 잘 모르겠다. 지난해 가장 놀라운 데뷔작이었던 <아워 바디> 한가람 감독의 <블링크>는 왜인지 모르게 지지하고 싶은, 내겐 후자에 가까운 작품이었다. 어 딘가 되게 허술한데 그게 또 발랄하기도하고, <아워 바디>에서 이미 멋드러지게 구축해놓은 한가람만의 시선이 이 작품에서도 느껴지는게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AI라는 소재를 유령/영혼의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 묘하게 한국적이었고, 한가람은 이러한 한국식 밀레니얼 유령(?)의 출몰을 전작에서도 잘 다룬 바가 있다. 감독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관객으로 하여금 믿게끔 하는 신뢰의 연출이다. 그의 성장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Like11Comment0
소녀매향1.5굳이 인공지능에게까지 낭만을 부여하는 쓸데없는 오지랖. 인격을 하사 받은 인공지능은 말끔한 얼굴로 로코 주인공처럼 농담을 하고 보살피고 심지어 질문까지. 거기에 어설픈 그래픽과 액션. 실망스럽다Like8Comment0
겨울비
1.5
이러다 AI하고 결혼도 하겠다?? 초반에 보여준 이시영의 근육이 아깝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36)기억에 남는 건 이시영의 근육과 하준의 눈빛뿐. 👍:애쓰는 이시영 배우의 액션 연기, 👎:아쉬운 각본과 연출, 스토리 6/20 연기 11/20 연출 6/20 재미 13/40
breathtaking!
3.0
흥미로운 소재, 그러나 그것을 미쳐 다 풀어내지 못한 플롯. 그와중에 이시영은 여전히 멋있다. SF8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
REZIN
2.5
이시영의 액션을 이렇게 밋밋하게 표현하다니... 액션 연출은 잘 하는 사람과 협업을 하지.
Sleep away
3.5
에이아이와 투닥거리는 씬들이 생각외로 귀여웠다. 기저에 흐르는 정서도 따뜻하고 마음편히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시영 배우 왠지모르게 정이 가는 얼굴이 아닌가 싶었다. 운동하는 사람 특유의 건강함 때문일까? 아님 연출이 그런 느낌으로 잘 되었기 때문일까? 왠지 전연령대가 보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Ziwoo
3.5
[괜찮은 장르 연출 + 못 쓴 각본] 조합이 어쩔 땐 싫고 어쩔 땐 좋다. <사바하>는 싫었고 <반도>는 용서가 가능했던 것처럼. 장르성이 핍진한 한국 영화계임을 알면서도 나는 어떤 실패들은 비판하고싶고 어떤 실패들은 그저 응원하고싶다. 나도 어느 지점에서 내 입장이 갈리는 지 잘 모르겠다. 지난해 가장 놀라운 데뷔작이었던 <아워 바디> 한가람 감독의 <블링크>는 왜인지 모르게 지지하고 싶은, 내겐 후자에 가까운 작품이었다. 어 딘가 되게 허술한데 그게 또 발랄하기도하고, <아워 바디>에서 이미 멋드러지게 구축해놓은 한가람만의 시선이 이 작품에서도 느껴지는게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AI라는 소재를 유령/영혼의 형식으로 표현한 것이 묘하게 한국적이었고, 한가람은 이러한 한국식 밀레니얼 유령(?)의 출몰을 전작에서도 잘 다룬 바가 있다. 감독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관객으로 하여금 믿게끔 하는 신뢰의 연출이다. 그의 성장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소녀매향
1.5
굳이 인공지능에게까지 낭만을 부여하는 쓸데없는 오지랖. 인격을 하사 받은 인공지능은 말끔한 얼굴로 로코 주인공처럼 농담을 하고 보살피고 심지어 질문까지. 거기에 어설픈 그래픽과 액션. 실망스럽다
최지웅
1.5
2058년이라기엔..전체적으로 너무 대충 만든듯한 느낌. (자신없으면 2022년이라고 하던지..) (특별출연한 두명의 여배우들만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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