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ing Thunder Revue: A Bob Dylan Story by Martin Scorsese
Rolling Thunder Revue: A Bob Dylan Story by Martin Scorsese
2019 · Documentary · United States
2h 22m · NC-17

Part documentary, part concert film, part fever dream, this film captures the troubled spirit of America in 1975 and the joyous music that Dylan performed during the fall of that yea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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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3.5
"Clean up your act, find your community. Pick up on some kind of redemption of your own consciousness. Become more mindful of your own friends, your own work, your own proper meditation, your own proper art, your own beauty. Go out and make it for your own eternity." "나쁜 행동에서 벗어나 당신의 공동체를 찾아보세요. 당신의 의식 속에서 일종의 구원을 찾아보세요. 좀 더 주의를 기울이세요. 여러분의 친구와 여러분의 일, 여러분에게 맞는 명상, 여러분에게 맞는 예술, 자신의 아름다움을요. 나가서 자신만의 영원을 위해 이런 걸 만들어보세요."
이현욱
4.0
밥 딜런:롤링 선더 레뷰가 오늘날에 남긴 유산이요?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재가 되었죠 비록 밥 딜런의 포크 음악은 세상은 못 바꿨을 지언정 그의 위대한 유산은 아직도 남아있다
영화는 나의 힘
3.5
위대한 그의 발자취를 모두 느낄 수는 없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 수 있다.
돌파댕이
3.0
마틴 스코세이지의 거대한 국가적 비전에 밥 딜런을 중심에 둔 여러 초상이 언뜻 맺힌다.
RagingBull
4.5
<노 디렉션 홈>이 66년까지의 투어일정을 담았다면 <롤링 선더 레뷰>는 8년 만에 투어를 다시 시작한 조금 더 성숙된 밥 딜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젊을 때는 자신이 만든 세계를 홀로 걷고 있는 느낌이었다면 나이가 들어서는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는 눈이 생긴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Protest Song을 부르는 가수들이 70년대부터 자리 잡았지만 가사가 직설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았다. 검열에 의해 금지곡이 많이 나왔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포크송의 대부로 알려진 한대수의 "물 좀 주소"라는 곡은 물고문을 연상케 한다고 금지곡이 되었다. 김추자의 "거짓말이야"는 정부에 대한 불신감을 조장한다고 금지곡이 된 케이스다. 송착식의 "왜 불러"는 경찰들의 장발단속, 치마길이 단속을 비꼰다고 해서 금지곡이 되었다. 해서 한국 대중가요는 부정적인 단어와 직접적인 가사의 사용을 자기 검열에 의해 지양해 왔다. 그게 버릇이 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정처 없이 감정에만 호소하는 노래가 유독 한국에 많은 이유가 이 때문인 것 같다. 노래 실력은 형편없지만 그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귀로 들어와 뇌를 거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해 주었다. 지금 과도한 경쟁에서 비롯된 이기주의 속에서 피어난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밥 딜런 같은 아티스트가 필요한 것 같다. 그립다 마왕...
영화라는 종합예술
3.5
전설의 발자취를 들여다보다.
양기자 (YCU)
3.5
<컴플리트 언노운> 직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마틴 스코세이지라는 거장이 복원한 4K 다큐 구경도 좋겠다.
조성호
3.5
감독 : 마틴 출연 : 밥 아주 흡족한 다큐멘터리!!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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