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 Eighteen Noir
18 - Eighteen Noir
2013 · Drama/Action · Korea
1h 44m · NC-17

Dongdo, who is obsessed with movies, lives a satisfying life with friend-like mom, his only family. One day in high school, he befriends classmate Hyunseung and his bullying clique. Cigarettes and harsh words belch out of their mouths like smoke, and friendship engaging violence gradually draws him in. Meanwhile,his crush Yeonhee, a popular girl in the clique, has directions of arrows of admirers. Determined, he writes her a love letter, which discloses the arrow's potential and returns to him as a fear for violence.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P1
3.5
영화제목과 포스터가 정말 싼티가 흐른다. 싸게보려고 골랐더니 의외의 재미가 있다. - - 기싸움이라고 해야하나 ? 혈기왕성한 학창시절 남자친구들 사이에서의 트러블은 언제나 똑같은 주제이다. 식상해도 어쩔 수가 없고 폭력미화도 아니고 남자끼리의 마찰을 보여줄 수 있는 소재는 폭력 몸싸움뿐이기 때문이다. 뭔 영화가 싸구려 티난다고 하위버전이라고 하는데 그건 원래 현실이 실제로는 싸구려 라면이기 때문.. 그렇기에 싸구려 티가 나는게 맞긴 맞다. - 상위버전은 이상적이고 판타지가 적절히 가미되고 미사어구가 덕지덕지 붙고 연출, 야외풍경 미장센마저 아름답게 꾸며서 몸집이 불어난 헤비급이라서 보기좋고 있어보이는 것.. 어찌댔든 나에겐 공감도 어느 정도되고 볼만한 청춘영화였다.
다솜땅
3.5
얌전하다가도 고양이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 때.. 사춘기가 아직 남아있을 무렵.. 엄마 속 많이 썩일 무렵.. 그때 마음 나눈 친구.. 진짜 친구가 누굴까.. 생각해 보게 돼.. 어떤.. 친구가 남아있을까.... #18.11.13 (1347)
김선인
0.5
소년들의 성장드라마가 언제부터인가 파수꾼을 모방하고 있다. 그런데 끝까지 쿨한척하려면서 왜이리 질척거리는지.
개구리병장
4.0
마무리가 아쉽지만 배우들의 날것같은 연기가 너무 좋았다.
최홍석
2.5
상업영화보다 관대하게본건 사실이지만 연출이며 내용이며 진부하고 어설프다 어설프게 찍을려면 찍지를마...
스테민
4.0
학창시절이 가끔 그리운건 내일에 대한 걱정보단 감정이가는 대로 순수하게 생각없이 주먹을 휘둘르고 늦게까지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던 시절이 그리워서 그런게 아닐까.
ㅁㅁ
2.5
어설프게 놀꺼면 시작을 하지마...새꺄
민준
3.0
가깝지만 위태로운, 메시지 있는 청소년 성장 영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