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3.5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매우기 위해 허구를 채웠다. 단지 평범하고 싶었을 뿐인데 그 평범의 깊이를 알지못해 너무 많은 것을 채웠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 했다.Like76Comment0
문채린3.0눈덩이처럼 점점 커져가는 거짓말은 언젠간 나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볼 때 솔직함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영화를 보면서 불편했던 건 내 모습이 보여서 일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사회가 보여졌기 때문일까. _ 오로지 김꽃비의 연기를 보기 위해 봤지만 여러모로 도움되었던 영화.Like60Comment3
다솜땅3.5사람 불편하게 하는데는 특효약이다.. 종이달 닮은꼴.. 감옥까지는 아니더라도.. 왜.. 그렇게 살아!! ㅠㅠ 거드름. ‘척’하는 그녀.. #18.9.5 (1027)Like36Comment0
훈세
4.0
나는 조금 덜 그런 것뿐이다.
이솔기
5.0
영화의 크레딧이 올라간 후 자리를 박차고 거리를 걷고 전철을 타 보아라. 소름끼치도록 당신은 아직 영화속에 있을 것임을.
LSD
3.5
현실과 이상의 간극을 매우기 위해 허구를 채웠다. 단지 평범하고 싶었을 뿐인데 그 평범의 깊이를 알지못해 너무 많은 것을 채웠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 했다.
문채린
3.0
눈덩이처럼 점점 커져가는 거짓말은 언젠간 나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볼 때 솔직함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영화를 보면서 불편했던 건 내 모습이 보여서 일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사회가 보여졌기 때문일까. _ 오로지 김꽃비의 연기를 보기 위해 봤지만 여러모로 도움되었던 영화.
햄튜브
4.5
부업인 연기도 잘하는 바이크전도사님
지수_evol
3.0
가난이 낳고 거짓말이 키운 허영의 괴물, 네 안엔 없을 것 같아?
박윤우
3.0
요즘은 너무 현실적인 영화를 보고나면 기분이 별로다 우울한데 디즈니나 봐야겠다
다솜땅
3.5
사람 불편하게 하는데는 특효약이다.. 종이달 닮은꼴.. 감옥까지는 아니더라도.. 왜.. 그렇게 살아!! ㅠㅠ 거드름. ‘척’하는 그녀.. #18.9.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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