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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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in the past ten years, Korean film industry has taken a huge leap in both quality and volume. There were hugely successful blockbusters as well as other features with vast range of subjects. Fun Movie can be considered a culmination of Korea's hugely successful film industry in so far that it solely offers parodies of Korean big screen hits. The film revolves around the 2002 Korea-Japan World Cup. Japan's ultra right-wing group, the Million Men Patriots, are setting up a plot to disrupt an up-coming historic soccer match. After going through severely harsh training, the Patriots finally select Murakami and a cold-hearted sharp-shooter named Hanako as leaders of the World Cup sabotage team. The clandestine group is dispatched to Seoul to launch their evil operation, but of course, things do not at all work out as planned and soon the luckless criminals even run out of sabotag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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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간지
2.5
그 당시 패러디할 한국영화가 많지 않았기때문에 저주받은 역작이 되어버렸지만, 지금 같은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기에 속편이 나온다면 꽤나 알찬 패러디가 나오지 않을까
달그림자
3.0
난 꽤 참신하다 생각했는데. 더러 웃기도 했고. 김수로, 임원희에게 뒤지지 않는 김정은 넉살에.
BIGMAC_bro
2.5
돌아보면 SNL정도의 패러디 느낌이었지만 재밌기는 했음 ㅋ
Doo
3.0
한국에서도 시도한 흥미로운 패러디물. 시도는 좋았다.
김유명
4.0
와ㅋㅋㅋ 이 영화 16년전에 봣을땐 머 이딴걸 만들엇나싶엇는데 지금 다시보니까 생각보다 잘만든거같다. 그 당시 사회적배경이나 흐름을생각하면 너무 일찍나온영화가아닌가싶다. 오히려 지금에서야 맞는느낌이다.
문준모
3.5
지금 이런 기획 하나 나와도 나쁘진 않을거 같긴하네. . 한국영화 중에서 아마 대놓고 패러디를 표방했는데, 제목이 재밌는 영화로 지어진 이유도 아마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대놓고 노린듯. <쉬리>를 베이스로 <친구>,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초록물고기>, <넘버 3>. <게임의 법칙>. <약속>, <주유소 습격사건> 등 90년대-00년초에 나온 영화 위주로 패러디한것 같은데 만족도는 나쁘지 않았는듯. 뭔가 SNL 패러디 수준 같아 보이긴 하는데 당시에 패러디할만한 영화가 엄청 많지는 않아서 이런 기획을 한다는게 쉽진 않았을텐데 지금 한편쯤은 나와도 나쁘진 않을듯? 갑자기 후반부에 주입식 교육을 하려는 장면들이 좀 거슬리긴 했는데 패러디들을 은근 잘해서 또 놀람;; 근데 진짜 당시 패러디 모르고 보면 이게 뭔가 싶기도 할것 같다. 벌써 20년이 지났으니... . . . . . . . . . . 배우 이모저모+패러디? . . . . . . . . . . +임원희 배우가 이 작품의 주인공. 역시 모티브는 쉬리의 한석규. 근데 진짜 이 영화랑 실미도 때문에 개그이미지가 강해진거 같기도. +김수로 배우가 이 영화 최대의 수혜자일수도. 쉬리의 최민식을 노렸다. 쉬리와 주유소 습격사건에서의 자신의 배역에 대한 셀프패러디가 압권;; +서태화 배우도 출연. 역시 모티브는 쉬리의 송강호. 아마 이분이 담당하는 패러디는 주로 친구 패러디가 많아서 이쪽을 보고 봐야 이해할만한 요소들이 있는듯. 특히 친구 마지막씬 패러디가 압권. 마지막은 반칙왕+인정사정 볼것없다 패러디? +김정은 배우가 이 작품의 여주인공. 모티브는 쉬리의 김윤진. 원작의 설정상 성형이 맞고, 주로 이쪽은 엽기적인 그녀 패러디가 많은듯. +국장 역은 이원종 배우가 담당. 모티브는 쉬리의 윤주상. 근데 이쪽도 패러디영화인걸 생각하면 은근 망가지는 편;; +대통령은 김인문 배우. 모티브는 김대중 대통령을 노린듯 하다. 마지막에 북한위원장 김정은과 약속 패러디가 참 ㅋㅋㅋㅋ +와타나베 역은 김응수 배우가 맡았는데 아마 이 배우의 역대 연기중 제일 충공깽스러운 캐릭터와 연기를 볼 수 있을듯. 진짜 충격과 공포 수준 ㄷㄷㄷㄷ +강성진 배우도 친구 패러디하면서 등장. +작중 공항에서의 톱스타 여배우는 이미연 배우의 카메오 출연. 참고로 여기에서 밀쳐지는 김수로는 당시 서태지를 패러디;; +김수로의 부하 중 한 명은 임형준 배우. +여주인공의 성형 전 얼굴은 코미디언 박경림. 진짜 쉬리 초반부를 골때리게 패러디;;
하루 한편
5.0
유일무이 정통 패러디 블랙코미디. 믿을 수 없는 완성도. #김정은의 최고 연기. 후반부, 지금도 유효한 촌철살인. #더 많은 한국 코미디 영화를 기대하며.
붉은대륙
3.5
영화를 많이 보는 사람에겐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던 영화지만 2002년 제작은 너무 일렀다. 요즘 이런 컨셉으로 다시 제작한다면 괜찮을 듯... 생각보다 저평가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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