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웃어야 하는 이야기일까 울어야 하 는 이야기 일까? 친절하다는 그 여자를 찾아가봤다. 가는김에 치석도 제거 하고...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싶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뼈를 때리는 마지막 대사 #20.9.19 (2256)Like44Comment0
채수호3.5우아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심리 스릴러. . 그가 믿는 '친절함'에 대해 이해해보려다 되려 자신이 상처나고 마는. 어쩌면 치석같은 감정들이 쌓이고 쌓였는지도 모르겠다.Like14Comment0
이진구3.0그녀에게는 모욕감이, 나에게는 당혹감이 몰려오는 '친절'이라는 단어의 희한한 용례 ==================== 올해 본 영화 중에 가장 괴랄한(?) 한 마디의 대사였다. 내가 아직 낭만에서 '안' 벗어나서 그런 걸 수도 있으나, 그 단어 하나만으로, 사랑이 육체적인 관념으로 퇴색되고, 사랑의 당사자는 항상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하는 감정노동자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다시 봐도 참 당혹스러운 영화다.Like9Comment0
HBJ2.5짧은 시간동안 영리하게 스케일링이라는 소재를 주인공의 심리와 엮으며 다음 대사가 계속 궁금해지는 대화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자극적인 결말로 가면서 남는 건 복수의 카타르시스와 허무함 외엔 없다.Like7Comment0
LED's4.0내 경험상으로도, 들은 주변 경험으로도, 여자들이 성심껏 해주어도 남자들은 계속 더 친절해주길 바란단다.. 내 입장에서는 더 필요한 것 없고도 남을 정도라 미안할 지경인데 그들은 무얼 바라는 걸까?? 참 치석처럼 벗겨지지 않는다;;;Like3Comment0
다솜땅
3.0
웃어야 하는 이야기일까 울어야 하 는 이야기 일까? 친절하다는 그 여자를 찾아가봤다. 가는김에 치석도 제거 하고...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싶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뼈를 때리는 마지막 대사 #20.9.19 (2256)
채수호
3.5
우아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심리 스릴러. . 그가 믿는 '친절함'에 대해 이해해보려다 되려 자신이 상처나고 마는. 어쩌면 치석같은 감정들이 쌓이고 쌓였는지도 모르겠다.
Doo
3.0
기억에 남는 마지막 대사.
이진구
3.0
그녀에게는 모욕감이, 나에게는 당혹감이 몰려오는 '친절'이라는 단어의 희한한 용례 ==================== 올해 본 영화 중에 가장 괴랄한(?) 한 마디의 대사였다. 내가 아직 낭만에서 '안' 벗어나서 그런 걸 수도 있으나, 그 단어 하나만으로, 사랑이 육체적인 관념으로 퇴색되고, 사랑의 당사자는 항상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하는 감정노동자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다시 봐도 참 당혹스러운 영화다.
HBJ
2.5
짧은 시간동안 영리하게 스케일링이라는 소재를 주인공의 심리와 엮으며 다음 대사가 계속 궁금해지는 대화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자극적인 결말로 가면서 남는 건 복수의 카타르시스와 허무함 외엔 없다.
마리아
2.0
영화로 찍기 전까지는 좋아보였던 아이디어.
Joyyy
2.5
[2017 BiFan] 아이디어를 옮긴 것에 점수를. 영상 연출과 인물 탐구는 조금 더 조각이 필요해 보인다.
LED's
4.0
내 경험상으로도, 들은 주변 경험으로도, 여자들이 성심껏 해주어도 남자들은 계속 더 친절해주길 바란단다.. 내 입장에서는 더 필요한 것 없고도 남을 정도라 미안할 지경인데 그들은 무얼 바라는 걸까?? 참 치석처럼 벗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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