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Life Goes On


Despite losing her parents at age three in a car accident, Toko experiences an idyllic childhood thanks to her uncle, who raises her. She dreams of being an actress and, having had some local notoriety in her town, she is ready to take a leap of faith and travel to Tokyo to audition. But, as fate would have it, her hopes are dashed as her world and her country are turned upside down when Japan is struck by the Great East Japan Earthquake on March 11, 2011. This motivates Toko to assist with aid efforts in Kesennuma where she meets volunteer organizer Kiyotaka. While she initially senses something about Kiyotaka is amiss in the midst of their devastated surroundings, feelings of hope grow as do their feelings for one ano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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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1.5
내가 영화를 보고나서 제일 먼저 찾아본건 원작이 존재하는가였다 원작이있는경우 2시간에 맞추기위해 이야기를 싹뚝싹뚝 하기때문에... 아니나다를까 그리고 살다라는 6부작의 드라마를 편집해놓은 영화였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평가에대한 허들이 높지않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어떤영화든 강점은 잇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서 영화를 보면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이영화는 극장에서 봤는데도 처음으로 나올까 말까 2~3번은 고민했다 쉴새없이 사건은 벌어지는데 이렇게 인물간의 관계, 감정에 공감이 안되다니... 복잡한데 아무것도 없고 멜로 영화인데 멜로는 없다 재해를 극복영화인가 했는데 어느순간 개도국에 대한 지원이야기가 나오고 꿈에대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냥 모든걸 참고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고 뭔가 하나에 집중이안된다. 집에가서 드라마를 한번봐야겟다. 영화화가 될정도면 괜찮은 드라마라는건데 이렇게 별로일수가잇나 생각이들어서...
김도현
4.5
큰 사건 없이 잔잔하게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lupang2003
2.5
2019년 8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6부작으로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축약본과 미공개본을 합쳐 재편집해 극장판으로 개봉했다. 사실 이 영화는 클리셰의 끝없는 연속이다. 드라마를 재편집해 만든 것이기에 더 그렇게 느껴질 텐데, 두 주인공의 삶을 뒤흔드는 주요 사건의 디테일을 거의 완벽하게 유추할 수 있을 정도다. 그런데 종국엔 눈물짓게 한다. 그동안 쌓아온 감정이 한 번에 터지는 것이다. 둘의 로맨스에서 비롯된 것 같지만 각자 스스로의 삶을 위로하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여운이 깊진 않지만 소소하게 그리고 길게 남는다.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은, 그 선택조차 후회로 남을, 너무나도 강하고 짙은 운명에 처절하게 흔들리는 주인공들의 삶의 여정이 결코 남일 같지 않다. 이런 일이 있으면 저런 일이 있고 힘든 일이 있으면 기쁜 일도 있는 게 인생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인생사 새옹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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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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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토코 바보..
제로콜라
3.5
영화제목을 너무 잘 지었다.
호러맨스
4.0
인생사 새옹지마
Linda와정
3.5
드라마 버젼으로 봐야 여주 뿐 아니라 다른 등장인물의 서사도 파악이 된다. 영화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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