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ey 17
Mickey 17
2025 · Adventure/Drama/SF · United States
2h 1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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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Barnes has found himself in the extraordinary circumstance of working for an employer who demands the ultimate commitment to the job... to die, for a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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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파들어갈수록 넓어지는 흥미진진한 역설이 새벽별처럼 반짝이는 유머에 담겼다.
재원
3.5
상식이 무너지고 존엄을 짓밟는 게 일상이 된 시대라도, 최소한의 인간성을 지키려는 이들의 연대가 결국 세상을 구원하리란 믿음 혹은 소망.
주+혜
3.5
나는 죽지 못해 사는 거뿐이라고 매일을 자조하며 일어나는 사람들이, 너는 다른 누군가로 쉽게 대체될 수 있다고 금방 버려지는 사람들이, 이건 다 내 업보라고 능력을, 신분을, 무엇을, 자신만 탓하는 사람들이, 결국엔 중대한 결정 앞에 무너지지 않고 우뚝 선다는 사실에 이를 악 물게 될 때가 있다. 그러니까 죽지 말고 삽시다. 그러니까 죽이지 말고 함께 살아갑시다. 제발요.
손정빈 기자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2.5
원래 이렇게 전개를 긴장감 없이 하셨었나... 선악구도 확실한 평면적 인물들도 너무 매력 없고... 헐리우드 자본 업고 하고 싶으신 것 다 하신 것 같긴 한데 그래서인지 기시감도 들고... 크리처에 설밭의 독재자 흠 계급 이야기, 과학 윤리, 모 정치인, 독재와 횡포, 핵 전쟁, 식민주의, 환경 문제, 인권, 동물권, 종교, 퀴어 등등 너무 꽉꽉 눌러담았다. 대부분 겉핥기식 언급 정도에 그쳤고 말이다. 원 작에서 얼마나 옮겨온지는 모르겠으나 잘 어우러지게 하는 것이 어려웠다면 좀 덜었으면 어땠을지. 몇몇 인물들은 없어도 그만인 듯 단순 소비된 것 같던데... 걍 넷플릭스 영화 같음.
DarthSkywalker
4.5
현실의 씁쓸함보다 도덕적 휴머니즘을 수면 위로 띄운 봉준호의 따스한 우화.
jukii
3.5
취향은 미키18 인류는 17이 구하렴
창민
4.0
현실 사회엔 훨씬 더 많은 미키1, 미키2가 있다. 우리나라 한 해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 노동자. 2021년 2,080명. 2022년 2,223명. 2023년 2,016명. 전혀 당연하지 않지만, 우리는 기억하지 않는 노동자들의 죽음. 전혀 당연하지 않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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