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kKlansman
BlacKkKlansman
2018 · Biography/Comedy/Crime/Drama · United States
2h 15m · R
Ron Stallworth, an African-American police officer from Colorado, successfully managed to infiltrate the local Ku Klux Klan and became the head of the local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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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송부귀영화
4.0
70년대 배경의 영화인데 40년이 넘게 지난 아직까지도 변한 것 없이 그대로이며, 이제는 한국까지도 비슷한 문제로 곪아가고 있다. 스파이크리가 트럼프에게 날리는 펀치. TMI. 주연이 덴젤워싱턴의 아들
Jay Oh
3.5
블랙과 클랜스맨 사이엔 띄어쓰기가 없는데 말이지. 우스꽝스러움과 씁쓸함을 넘나들다가 마무리로 충격적인 스파이크 한 방. Darkly comic and provokingly poignant.
윤제아빠
3.0
인간은 어쩌다.. 언제부터 이렇게 거지같은 종 이 된거지?.... 확 다 갈아 묻어버리고 싶다..ㅡㅡ . . #심각한소재를 #위트있는 #블랙코미디로 #오랜만의 #스파이크리감독 #이좁은지구에서 #같이좀잘살자 #고만지랄하고 #검은들누런들하얀들 #뭔상관이냐
석미인
1.5
알폰소쿠아론이 로마에서 주지한 영화사적 진실은 이렇다. ‘큰 개는 큰 똥을 싼다’ 거장만이 쌀 수 있는 똥같은 영화
다솜땅
3.5
아직도 피부색을 특권으로 또는 저주로 생각하는 일이 이렇게 흔하단 말인가!!! 21세기에?! #18.12.22 (1529)
서경환
3.5
차별과 혐오가 시간이 흘러 조금씩 천천히 개선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종식이 되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이 영화의 엔딩을 보고서 더 확신이 든다는게 씁쓸하다.
나쁜피
5.0
2019-06-21(072) 넷플릭스 ➡️ 끝내주게 멋진 흑인들과 재지한 음악으로 넘쳐 흐른다. 심지어 <국가의 탄생(1915)>을 활용한 교차편집은 근래 본 것 중 최고다. ➡️ 의미를 더욱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시대배경을 1979년에서 1972년으로 앞당겼는데, 당시 백인우월주의 KKK의 지지를 받던 닉슨 대통령이 재선 캠페인 중이었고 정형화된 (흑인 같지 않은) 흑인영화의 붐이 일었던 시기였기도 했다. ➡️ 학부 시절 <국가의 탄생>에 대해 배우고 일부를 감상하기도 했지만 본작이 KKK의 부흥에 단초가 되었다는 사실은 금시초문이었다. 그저 미국 최초의 장편 영화, 클로즈업과 패닝, 페이드아웃 등 연출 기법을 확립한 초석이라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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