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 of Iron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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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1943, and the German army, ravaged and demoralised, are hastily retreating from the Russian front. In the midst of all this madness, conflict brews between the aristocratic yet ultimately pusillanimous Captain Stransky and the courageous Corporal Steiner. Stransky is the only man who believes that the Third Reich are still vastly superior to the Russian army; however within his pompous persona lies a quivering coward who longs for the Iron Cross so that he can return to Berlin a hero. Steiner, on the other hand is cynical, defiantly non-conformist and more concerned with the safety of his own men rather than the horde of military decorations offered to him by his superiors. Steiner's lack of respect results in a growing animosity between th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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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Mikael

Finale and End Credits
조보경
4.0
광기를 제한다면 실상 전쟁을 이끄는 것은 무엇일까
혁민
3.0
폭력 미학의 거장이 막상 폭력으로 점철된 전장에 들어서니 오히려 무뎌지는 아이러니. 처음으로 페킨파 영화에서 폭력이 다소 난잡하다고 느껴졌다.
ㅠㄹ
4.0
인간을 절벽으로 이끄는 것은 전쟁인가 본성인가.
sendo akira
3.5
재장전도 제대로 할줄 모르는 얼치기들이 금속쪼가리에 사활을 걸고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헛짓거리들을 해댔으니 패전에 수순을 밟은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연합군쪽에 있어야 할 슈타이너같은 인물이 독일군에 속해있는 그 자체가 아이러니이자 신에 가학적인 판단착오!
JUN
5.0
제목이 가져다 주는 주제의식 작은 훈장을 위해 쓰러져간 수많은 병사들
고정규
3.5
단점을 욱여넣은 캐릭터와 선혈의 덧칠 아래 희미하게 보이는 반전이란 원화.
KB24
3.5
1. 나치선전 영상과 아이들의 해맑은 노래소리. 꺼림직하고, 찝찝하며 불쾌한 오프닝을 지나, 이제서야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당황스럽게도 영화는 나치군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때문에 주변인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매력적인, 우리의 독고다이 반항아 주인공에게도 관객은 쉽게 마음을 주기 힘들다. 그의 정상적인 사고와는 별개로 그의 군복 때문에 어딘가 꺼림직하다. 그런데 그의 감정에 동화돼, 온전히 응원하지는 못한다는 점이 오히려 관객에 호기심을 자극하다는 지점이기도하다. 2. 엄청난 스케일과 실재 전시상황같은 생생함을 폭력을 묘사하는 그만의 감각으로 관객에게 체험을 선사한다. 3. 영화의 마지막 순간에 슈타이너의 이해할 수 없는 선택과 호탕한 웃음. 인류 전체를 뒤흔드는, 개인이 어떻게 저항할 수 없는 거대한 비극을 온몸으로 맞이한 자의 허무함.
목표는 평생 보기
4.0
모두가 전쟁의 참상을 알려면 vr로도 최대한 느끼게 해야함 그래야 현실을 직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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