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Body and Soul
Teströl és lélekröl
2017 · Romance/Drama · Hungary
1h 56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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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introverted people find out by pure chance that they share the same dream every night. They are puzzled, incredulous, a bit frightened. As they hesitantly accept this strange coincidence, they try to recreate in broad daylight what happens in their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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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t Vor Dem Kind

What He Wrote

What He Wrote

What He Wrote


이동진 평론가
4.0
피투성이 세상 속에서 함께 고요히 사슴을 앓다.
최성찬
4.0
서툰게 우리 잘못은 아니니까 ! - 오늘은 꿈을 꾸지 않고 잠을 !
Nyx
4.5
다른 삶을 살아가는거 같은 두사람이지만 마치 육체만 살아있는 듯한...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본질은 같았던 두남녀 주인공이었던거 같다 현실에서는 도저히 이어질수 없을거 같은 그들이기에 같은꿈이라는 비현실적인 매개체를 사용하였지만 . 모든것을 내려놓은 듯한 삶일지라도 사랑이란 감정이 생기면 얼마나 죽을거같은 절절한 감정을 가져다주게 하는지... 잘 절제된 연출과 연기로 음미하게 해줬다
잠소현
4.0
생소한 헝가리 영화만큼이나 색다른 사랑 이야기. - 본격 채식주의자 양성 영화. (영화보기 전에 샌드위치 먹었는데.. 식겁) . 아마도 청불인게 그 장면 때문인듯. - 사슴이 되는 꿈을 꾸는 두 주인공답게 엔드레와 마리어 역의 배우 둘다 묘하게 꿈 속의 사슴을 닮았다. 아마도 그래서 캐스팅한듯..? - 사슴 나오는 장면들 진짜 힘들게 얻어냈을 거 같던데.. 그만큼 정말 장면장면이 다 좋았다. - "핸드폰 샀어요!" 마리어 완전 귀엽. 사람 상대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그녀가 보이는 행동들 때문에 몇 안 되는 관객이지만 동시에 웃음 터짐. - 덧. 고기 잘 먹어요. 소들아 미안하다.
Cinephile
4.0
사람이 단순히 육신과 피로 채워진 고깃덩어리임을 부정하고, 그 너머 영혼의 존재와 그 교류 가능성을 강하게 믿으려 한다. 구원의 실마리가 결국 타인과 절연된 꿈의 공간이라는 점은 절망적이나, 그럼에도 한편 포기하지 않고 구원을 노래한 점은 희망적이다.
다솜땅
3.5
삶을 살아가다 특별한 사람을 발견하고. 그와 그녀와의 감정의 높이가 같아지도록 조율하는 과정. 그리고 정점에 다다랐을 때의 둘의 모습은. 이전 과 같을까?
소윤
3.5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꿈이라는 존재가 우리의 (자신도 잘 모를 수 있는) 내재된 욕구, 상상력, 해소의 장. 즉 잠재와 무의식 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꿈이 겹치는것은 겉으로보기엔, 각자의 스토리로서는 상극의. 하지만 진정으로 비슷한 욕구를 가진 사람끼리 잠재를 공유함으로 보았다. 🌼 상극의 존재라고 한 이유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성적 가치관과 경험의차이에 있는데, 여자주인공은 상당히 아동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영역(깔끔한 집)에서 혼자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해소한다. 또한 아동상담사가 성인상담사로 바꾸는걸 여자주인공에게 추천하지만, 여성은 그것을 두려워한다. 남자주인공은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을 한없이 비교하고, 이런적 없는 자신의 감정에 혼란을 겪는다. 성적인 면으로만 보아도 남성은 너무 광분했던, 여성은 너무 압박되고 무지했던 부분으로 대조된다. 🌼 그래서 결말에서, 현실에서 그들의 하나됨은 꿈의 부재를 의미하는이유가 둘의 순간적인 욕구를 해소하였기 때문이고 , 그들의 잠재를 현실로 가져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인간은 성장하고 생각하는 존재이다. 그 생각의 깊이는 연륜과 경험과 비례한다는말이 틀리진 않은 것 처럼, 이제 각자의 존재는 더욱더 깊은 강력한 잠재가 나타나기전까지는 꿈을 꾸지 않지 않을까. (는사실 너무 극단적이어도 적어도 이러한 의미를 지닌다는 말이 하고싶다.) 🌼 🌼 이제는 욕구로만 융합된 사이가 아닌, 현실에서도 서로 융합된 인생을 꾸려나가기 위해 크고작은 일들에 상처깊고 억압되어온 현대인들에게 꼭 한번씩 추천해주고싶은 영화이다.
영우
3.5
"오늘 밤에도 만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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