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r is imprisoned on the other side of the universe and finds himself in a race against time to get back to Asgard to stop Ragnarok, the prophecy of destruction to his homeworld and the end of Asgardian civilization, at the hands of an all-powerful new threat, the ruthless Hela.
이동진 평론가
3.0
일정 수준 이상 품질관리가 되는 프랜차이즈 식당의 음식처럼.
영우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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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리언
3.0
토르의 신명나는 전자오락 한판 # 마블 코믹스가 마블 스튜디오의 원조임을 알수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 재미도 좋고 볼거리도 있고 장점이 많지만, 최고의 단점은 시리즈물을 다 즐기지 않은 사람들에겐 다소 장벽이 높을듯 하다는 점이다. # 가장 재미없다는 토르 시리즈의 재미는 찾았으나, 토르 시리즈를 유지하던 톤과 정체성은 잃은 듯 하다. # 토르도 로키의 심정을 좀 알아야지 ㅋ # 신디사이저의 디스코 풍 음악 과 스토리가 고전 게임을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최신 게임이 아니라 왠지 전자오락의 느낌이다. # 헐크를 너무 개그캐릭터처럼 만든점은 아쉽다. # 가오갤, 스파이더맨, 토르 올 한해는 달달하게 갔으니 이제 루소 형제의 어벤져스로 묵직하게 분위기를 전환할것인지? 마블의 재미와 진중함을 오가는 전략은 마음에 든다. # 케이트 블란쳇의 매력은 히어로 무비에서도 죽지 않는다. 머리에 투구 좀 안썼으면 ㅜㅜ # 발키리의 런웨이 (스포주의) # 맷?? 형이 거기서 왜 나와? 맞는거지?
차지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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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4.0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향하는 MCU의 유쾌한 발걸음, 더불어 그 속에서 찾은 토르의 매력들...
이지욱
3.5
이 영화 볼려고 북유럽 신화의 이해 들었다. +)수원IMAX에서 관람! 히어로물이 쌓여감에 따라 빌런에 대한 피로감이 크게 쌓여서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 영화의 빌런은 멋있고 좋았다. 역시 케이트 블란쳇! 그리고 발키리님도 정말 멋지셨다! 토르와 헐크의 만담은 역시 너무 유쾌했다. 그리고 북유럽 신화 들은 것이 영화 관람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seulgigomseulgi
3.5
⚡⚡⚡⚡토르 오브 더 갤럭시!⚡⚡⚡⚡ . <인피니티 워>를 향한 조각모으기! 성공적ㅋㅋㅋㅋ <토르> 3부작중 최고닼 . 전작까진 진지8 + 개그2 토르였는데 <어벤져스>에서 빙구미 좀 뽐내더니 아예 <가오갤> 스타일로 갈아탔네요ㅋㅋㅋㅋ 마블의 탈을쓴 2000년대 스타일 미국개그영화ㅋㅋㅋ 첫 시퀀스부텈ㅋㅋ 웃기더닠ㅋㅋ 토니 배너? 브루스 스타크?ㅋㅋㅋㅋ 화룡점정 '도와줘' 작전ㅋㅋㅋㅋㅋㅋㅋㅋ 마블식 시덥지 않은 개그절정ㅋㅋㅋㅋ 한가족이니깐 환영 합니다.😆😆😆 마블은 사랑입니다. . 역시 케이트 블란쳇님 카리스마👏👏 투구 쓸때 심멎..하 존재감 무엇 😍😍 . 많은 떡밥들을 들고 <인피니티워>를 향해! ㄱㄱㄱ! . ps. 스탠리옹ㅋㅋㅋㅋㅋㅋㅋ그간 출연중 최고인듯ㅋㅋㅋㅋ 뜬금 멧데이먼ㅋㅋㅋㅋ 눈을 의심했네 ps2. 쿠키는 2개요~ 크레딧중간😮 크레딧끝에 엄청난 쿠키였죠..ㅜㅜ..토르 맘고생 우야누
세리
3.5
"야 지금까지 이정도면 팬 많이 모았다 이제 팬 아닌 사람은 버리자!"라는 MCU의 자신만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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