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2.0버디 무비의 관습을 벗어나지 못한, 진부하고 낡디낡은 B급 코미디 영화. 서사와 개연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웃음을 향해 달려간다. 마틴 로렌스 특유의 입담이나 슬랩스틱이 웃음을 유발하는 데 성공하지만, 민감한 소재를 웃음거리로 삼는 방식이 상당히 시대착오적인 편. 그럴싸한 이야기 없이 그저 저질스러운 코미디로 일관하며, 배우들의 개인기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마는 안일함을 감추지 못한다.Like10Comment0
문준모3.5전형적인 전개와 스토리, 전형적인 액션, 전형적인 코미디, 전형적인 결말까지 해서 나온 전형적인 버디무비. 그나마 마틴 로렌스의 입담이 영화의 동력을 그나마 가동시킨다. 인종차별 문제를 담은 것 같기도 하지만 후반가면 조금 퇴색되는 느낌... 그래도 지루하진 않고 그냥 무난한 영화. +마틴 로렌스의 전형적인 경찰 배역 중 하나... 그래도 마틴 로렌스가 그나마 살린듯. +파트너로 나오는 스티브 잔. 이분도 조역으로 많이봤는데 여기서는 주연으로... +악역으론 에릭 로버츠. 이분도 이런 악역이 고정인가보다.Like9Comment0
이용희2.0극과 극은 끌린다. B급이라 쳐주기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들의 콤비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다 용서된다. 마틴 로랜스의 전성기 시절은 무조건 옳다. 2022년 6월 14일에 봄 Like5Comment0
다솜땅
4.0
좌충우돌, 상극의 두명이 뭉쳐 범죄해결!! 서로 너무안맞는데.. 그게 또 맞아 ㅋㅋㅋㅋㅋ #19.1.29 (108)
괴무리
3.0
말 그대로 좌충우돌 브로맨스 영화 가볍게 즐기기용
Ni
1.5
너무 산만하다 영화가
황민철
2.0
버디 무비의 관습을 벗어나지 못한, 진부하고 낡디낡은 B급 코미디 영화. 서사와 개연성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웃음을 향해 달려간다. 마틴 로렌스 특유의 입담이나 슬랩스틱이 웃음을 유발하는 데 성공하지만, 민감한 소재를 웃음거리로 삼는 방식이 상당히 시대착오적인 편. 그럴싸한 이야기 없이 그저 저질스러운 코미디로 일관하며, 배우들의 개인기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마는 안일함을 감추지 못한다.
문준모
3.5
전형적인 전개와 스토리, 전형적인 액션, 전형적인 코미디, 전형적인 결말까지 해서 나온 전형적인 버디무비. 그나마 마틴 로렌스의 입담이 영화의 동력을 그나마 가동시킨다. 인종차별 문제를 담은 것 같기도 하지만 후반가면 조금 퇴색되는 느낌... 그래도 지루하진 않고 그냥 무난한 영화. +마틴 로렌스의 전형적인 경찰 배역 중 하나... 그래도 마틴 로렌스가 그나마 살린듯. +파트너로 나오는 스티브 잔. 이분도 조역으로 많이봤는데 여기서는 주연으로... +악역으론 에릭 로버츠. 이분도 이런 악역이 고정인가보다.
이용희
2.0
극과 극은 끌린다. B급이라 쳐주기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들의 콤비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다 용서된다. 마틴 로랜스의 전성기 시절은 무조건 옳다. 2022년 6월 14일에 봄
이재원
2.0
유머로 넘어갈수 있지만 마틴로렌스가 연기한 몽고메리는 범죄자로 밖에 안보였다 행크역의 스티븐 잔 살아있는 불상 인정
백승엽
4.0
믿고보는 마틴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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