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석5.0서른 살 생일에 본 서른 살의 죽음. 세월은 가고 나이를 먹으면 사람도 변한다지만, 변할 수 없던 사람의 이야기. 후일담으로만 말해질 수 있는 것들이 있고, 젊어 죽은 이들은 쭉 그렇게 남는다. 사람을 매혹시키는 정치활동의 스펙터클들과 거기서 농담도, 사랑도 모른 채 몰두하던 감독의 친구 미셸 르카나티. 그 연극에서 벗어났을 때 정말로 사람이 보이고 사랑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니 그런 사랑은 비극이 된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Cinémanie4.0Mourir à 30ans,1982 - Romain Goupil 감독의 영화 - Il est interdit d’interdire , jouissez sans entraves 등의 슬로건을 썼던 극좌파 - 1968년 프랑스 5월 혁명에 관한 다큐멘터리 - 현재 프랑스 대학교, SNCF는 파업중, 내 친구는 몇 주 째 학교를 못가고 나는 전국버스투어를 했음(왕복 16시간 버스투어) - 파업의 나라 - 그래도 파업은 필요!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기원
3.5
2022.8.27 - 2022 시네바캉스 서울 - 나의 스무 살: 영원한 젊음
달밤에그림자를쫓다
4.5
그들의 젊음은 영원한 롤모델이 될 것이다.
권용석
5.0
서른 살 생일에 본 서른 살의 죽음. 세월은 가고 나이를 먹으면 사람도 변한다지만, 변할 수 없던 사람의 이야기. 후일담으로만 말해질 수 있는 것들이 있고, 젊어 죽은 이들은 쭉 그렇게 남는다. 사람을 매혹시키는 정치활동의 스펙터클들과 거기서 농담도, 사랑도 모른 채 몰두하던 감독의 친구 미셸 르카나티. 그 연극에서 벗어났을 때 정말로 사람이 보이고 사랑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니 그런 사랑은 비극이 된다.
유신
3.5
살짝 졸린 면도 있었지만 68혁명 당시의 활동가들이 혁명 이후 어떤 삶의 궤적을 그렸는가를 잘 보여준다.
Cinémanie
4.0
Mourir à 30ans,1982 - Romain Goupil 감독의 영화 - Il est interdit d’interdire , jouissez sans entraves 등의 슬로건을 썼던 극좌파 - 1968년 프랑스 5월 혁명에 관한 다큐멘터리 - 현재 프랑스 대학교, SNCF는 파업중, 내 친구는 몇 주 째 학교를 못가고 나는 전국버스투어를 했음(왕복 16시간 버스투어) - 파업의 나라 - 그래도 파업은 필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