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3.0우주의 소멸 앞에서도 빛을 발하는 7분의 찬란한 로맨스. 각기 다른 별에 살던 두 존재가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고 피할 수 없는 우주의 종말 앞에서도 서로를 끌어안는다. 천체의 충돌과 멸망이라는 SF적 상상력을 유려하고 역동적인 미장센으로 그리며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시각적 색채의 섞임과 빛의 활용으로 대사 없이 직관적으로 전달하였다. 7분이란 짧은 시간에 만남과 사랑, 종말까지 있어 캐릭터의 감정선이 비약해야 하는 서사적 한계를 감추지 못하고, 공감보다 스펙터클한 종말의 이미지가 화면을 덮는 것이 아쉽지만, 유한한 존재들의 맹목적인 사랑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연출적 과감함만은 강렬하다.Like35Comment0
훗날3.5사랑이란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것 만남은 곧 변화를 불러오고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니 결국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한 거야 - 260210Like4Comment0
황민철
3.0
우주의 소멸 앞에서도 빛을 발하는 7분의 찬란한 로맨스. 각기 다른 별에 살던 두 존재가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고 피할 수 없는 우주의 종말 앞에서도 서로를 끌어안는다. 천체의 충돌과 멸망이라는 SF적 상상력을 유려하고 역동적인 미장센으로 그리며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을 시각적 색채의 섞임과 빛의 활용으로 대사 없이 직관적으로 전달하였다. 7분이란 짧은 시간에 만남과 사랑, 종말까지 있어 캐릭터의 감정선이 비약해야 하는 서사적 한계를 감추지 못하고, 공감보다 스펙터클한 종말의 이미지가 화면을 덮는 것이 아쉽지만, 유한한 존재들의 맹목적인 사랑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연출적 과감함만은 강렬하다.
권영민
2.5
사랑이란 우주적 스케일의 대사건.
해82
3.0
super 이끌림
훗날
3.5
사랑이란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만나는 것 만남은 곧 변화를 불러오고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니 결국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한 거야 - 260210
옅은사람
3.0
초신성 폭발은 아름다운 거구나…💫 캐릭터 조형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쁜데다 재료의 물성이 사운드와 기막히게 잘어울려서 보기 좋았다
영화병자
3.0
네 옆에 꼭 붙어있을게, 나를 더 환하게 밝혀줘
이고도
2.5
아 귀엽네 따숩고 뜨끈하고 꼬순내
황진서
4.0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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