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 Trainspotting
T2 Trainspotting
2017 · Drama · UK
1h 57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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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20 years abroad, Mark Renton returns to Scotland and reunites with his old friends Sick Boy, Spud and Beg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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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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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Gallery
Soundtrack Info

Shotgun Mouthwash

Shotgun Mouthwash

No Way

Get Up

Low

Dads Best Friend


재윤
4.0
전체적으로 1편에 비해 아쉽기는 한데 또 보고 있으니까 막 흐뭇하고 그럼ㅋㅋ
twicejoy
4.0
최고의 팬서비스. 거의 매장면 마다 전작에 대한 레퍼런스가 나오는데 그게 그렇게 감동적인 거다!
Jay Oh
3.5
눈 깜짝할 새 지나간 시간에도, 다시 선택. Temporal snags of distinct baggage and nostalgia. Choose life again.
namesof.kim
5.0
마크가 얼굴이 제일 변했네 라고 생각하는 순간 도로에서 쫒기다가 나온 장난기 서린 웃음이 20년전의 모습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오름 장면 대사 의미 하나하나 1편과 맞추어 가는 재미 특히 저번 영화의 상징이었던 변기의 한방이 이렇게 속시원 할 수가 없다
yoma
4.0
늦은 속편이 아니라 이만큼의 시간이 꼭 필요했던 마무리. 공평하게 흘러간 시간의 흔적을 캐릭터와 배우에게도 발견할 수 있었다
ChrisCHUN
3.5
이완맥그리거가 돌아왔다. 그것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말이다. 이 영화하나로 이완은 20년간 헐리웃의 주인공 자리를 도맡으 며 그만의 연기세계를 보여줬다. 허나 다른 친구들은 그러지 못했다. 마치 이 영화속 캐릭터처럼. 영국의 연기파 배우로 불리는 로버트 칼라일도 몇편의 헐리웃 영화에 출연했지만 인상깊은 연기는 선보이지 못했고 트레인스포팅 1 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자평하는 이완브렘너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영국 빈민가에 그대로 남아있는 친구들이었다. 이 영화는 달리보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온 이완이 20년전 자기와 함께해주었던 동료들에게 바치는 헌사같은 영화다. T2에서 가장 존재가이 없이 받쳐주는 역할이 바로 마크(이완 맥그리거)이다. 20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음악. 어찌반갑지 않을수 있으랴. 그러나 젊음은 야속하게도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채 머리빠지고 배나온 중년의 젊음(?)만 남아있으니 서글프단 느낌을 지울수 없었다. 어쩌면 그들 중 가장 늙지않은 이는 대니 보일 감독 자신일지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반가웠다 친구들^^
idaein
3.5
확실히 전편보단 떨어지는 감이 있지만 그런대로 적절한 나쁘지않은 추억팔이.
N/A
3.5
한 예술 작품이 시리즈가 돼 돌아오면 높은 벽이 되어버린 대중들의 기대치를 넘기가 힘들어진다. 근데 이 영화는 그 힘든 걸 해낸다. 반은 아직 감이 죽지 않은 감독 덕분에, 또 나머지 반은 그 캐릭터와 함께 20년을 보낸 것만 같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 덕분에. Choose your future, choose life! -2017 베를린영화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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