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2.0스티븐 연이 한국영화에 많이 출연해줘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삶에 귀속되는 시간과 과정, 그 속을 바라보는 감정에 대한 태도. 그러나 그것을 담았을 때 단편으로 합리화하기에도 부족한 몰입력. 타임 투 리브 사랑하는 사람과 맞지 않는 걸음걸이가 부르는 비극 또는 희극. / 심히 차분한데 몰입이 안되니 심란하기만 하다. 맥주파는 아가씨 그의 감정을 다 그대에게 전한다고 상대방에게 필히 받아야 할 의무도 이유도 없다. / 같은 테이블, 다른 사람들 속에서 주제를 보이는 데에 아쉬운 호흡력 리메이닝 타임 인식이 아닌 믿음, 시간이 아닌 지금 이 순간. / 아쉬운 마무리, 그들은 심란한데 왠지 모르게 재밌음 (장편으로 만들어도 좋았을 이야기) 프랑스 영화처럼 흑백 속에서 의미를 찾다 끌리는 대로 헌혈을 했는데 진한 색깔인 것을 알았지만 주사기에 의해서 몽롱해져갔다.Like86Comment2
조씨3.0"평생 그렇게 프랑스 영화처럼 살라고." (이유미/수빈 역) 프랑스선 프랑스 영화처럼 사는 게 평범할 테지. 나도 한국 영화처럼, 충분히 영화처럼 사는 거다.Like54Comment1
HBJ1.5재치있는 편집이 돋보인 4번째, 그리고 상황, 대사, 연기가 모두 잘 받쳐준 3번째 이야기가 좋긴 했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상황적 재미도 없고 감정을 둘 곳은 더더욱 없어 결국 눈과 마음이 모두 고통받았다.Like22Comment0
나오4.0개인의 다름이란. 감히 상대를 이해하려 드는 오만과 그 노력을 쉬이 코웃음치는 오만이란. 그런 2편의 불편함을 4편에서 귀엽게 해소한다. 4편 너무 좋았다.Like14Comment0
다솜땅3.54가지 특이한 이야기들. 1. 안락사 이야기 2. 술가게 아가씨 3. 점쟁이 이야기 4. 답답한 남자이야기 ㅎ 씨스타 다솜이 나와서 깜짝 놀랐지 ㅎ 그런데 프랑스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 그래도 네번째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암코양이 닮은 그녀. 어리숙한 남자..Like12Comment1
이수진4.5네 가지 이야기 모두 분위기, 연기, 이야기 다 좋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봤다. 다솜이 굉장히 안정적이다. 스티븐 연이 굉장히 귀엽다. 엄마한테 잘해야겠다. 술집에서 진상피우지 말자. + 감정의 패턴이 반복적이면 그게 진심인거다.Like11Comment0
hannah
2.0
스티븐 연이 한국영화에 많이 출연해줘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삶에 귀속되는 시간과 과정, 그 속을 바라보는 감정에 대한 태도. 그러나 그것을 담았을 때 단편으로 합리화하기에도 부족한 몰입력. 타임 투 리브 사랑하는 사람과 맞지 않는 걸음걸이가 부르는 비극 또는 희극. / 심히 차분한데 몰입이 안되니 심란하기만 하다. 맥주파는 아가씨 그의 감정을 다 그대에게 전한다고 상대방에게 필히 받아야 할 의무도 이유도 없다. / 같은 테이블, 다른 사람들 속에서 주제를 보이는 데에 아쉬운 호흡력 리메이닝 타임 인식이 아닌 믿음, 시간이 아닌 지금 이 순간. / 아쉬운 마무리, 그들은 심란한데 왠지 모르게 재밌음 (장편으로 만들어도 좋았을 이야기) 프랑스 영화처럼 흑백 속에서 의미를 찾다 끌리는 대로 헌혈을 했는데 진한 색깔인 것을 알았지만 주사기에 의해서 몽롱해져갔다.
조씨
3.0
"평생 그렇게 프랑스 영화처럼 살라고." (이유미/수빈 역) 프랑스선 프랑스 영화처럼 사는 게 평범할 테지. 나도 한국 영화처럼, 충분히 영화처럼 사는 거다.
유지명
3.5
애트하다 애트해 :)
HBJ
1.5
재치있는 편집이 돋보인 4번째, 그리고 상황, 대사, 연기가 모두 잘 받쳐준 3번째 이야기가 좋긴 했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상황적 재미도 없고 감정을 둘 곳은 더더욱 없어 결국 눈과 마음이 모두 고통받았다.
나오
4.0
개인의 다름이란. 감히 상대를 이해하려 드는 오만과 그 노력을 쉬이 코웃음치는 오만이란. 그런 2편의 불편함을 4편에서 귀엽게 해소한다. 4편 너무 좋았다.
다솜땅
3.5
4가지 특이한 이야기들. 1. 안락사 이야기 2. 술가게 아가씨 3. 점쟁이 이야기 4. 답답한 남자이야기 ㅎ 씨스타 다솜이 나와서 깜짝 놀랐지 ㅎ 그런데 프랑스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 그래도 네번째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암코양이 닮은 그녀. 어리숙한 남자..
이수진
4.5
네 가지 이야기 모두 분위기, 연기, 이야기 다 좋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봤다. 다솜이 굉장히 안정적이다. 스티븐 연이 굉장히 귀엽다. 엄마한테 잘해야겠다. 술집에서 진상피우지 말자. + 감정의 패턴이 반복적이면 그게 진심인거다.
rent
3.0
그래서 프랑스 영화 같은 게 뭔데?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