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usin Rachel
My Cousin Rachel
2017 · Drama/Romance/Horror/Thriller/Mystery · United States
1h 46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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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Englishman plots revenge against his mysterious, beautiful cousin, believing that she murdered his guardian. But his feelings become complicated as he finds himself falling under the beguiling spell of her ch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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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친척형의 죽음으로 홀로남겨진 레이첼, 형의 죽음을 수상하게 여긴 그가 그녀를 만나지만 ...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 계속해서 뭔가 으혹을 부추기는 음악과 몰아가는 노란 나무잎이 사건의 복선을 너무 쉽게 이야기해 줘 버린다. 색감, 영상미, 모두 좋은 가운데... 그 끝은 생각보다 나쁘다. 어떤 선택들, 어떤 믿음. 그 갈팡질팡하는 마음이... 많은 생가을 남긴다. #20.4.25 (1019)
김예지
3.5
자기 혼자 증오하고 사랑에 빠지고 의심하고 또 의심한다. 그리곤 상대가 여지를 주었다면서 비난하겠지.
쿠퍼쿠퍼
3.0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웃음, 눈물, 스킨십은 여자의 3대 무기다. 문제는, 무기와 진심을 구분 못하는 남자들은 혼자 북치고 장구친다는 점이다. 대부 딸만 불쌍하다.
개구진개굴이
3.0
그녀 때문인가 그녀 때문이 아닌가. 아니 이미 그런것이 중요한가?
Indigo Jay
3.5
히치콕에 의해 영화화된 <레베카>로 알려진 다프네 듀 모리에의 원작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젊은 상속자 필립 (샘 클레플린)과 비밀을 간직한 주도면밀하고 차가운 성격의 미망인 (레이첼 와이즈) 사이의 긴장을 잘 살린 스릴러이다. 오랜만에 스케일이 커진 로저 미첼 감독의 신작.
Leo
4.0
'사랑한다' '안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꽃잎 한장 한장 떼가며 하루에도 지옥과 천국을 몇번씩 왔다갔다한다. '사랑한다'의 꽃잎이 떼어져도 정말 나를 사랑할까? '사랑하지 않는다'의 꽃잎이 떼어져도 아니야 나를 사랑할거야 라고 의심하는 내가 있다. 그러던 찰나 손에 들고 있던 꽃을 놓쳐 버렸다. 그 사람은 날 사랑했을까? 사랑하지 않았을까.
Eun Hye Choo
3.5
진실과 거짓의 이분법을 무너뜨리게도 하는 사랑일텐데, 불신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나는 그 순간부터 사랑은 무수한 거짓말들로 변모한다. 가장 마지막/혹은 최초의 순간까지도 레이첼을 성녀-악녀의 이분법으로부터 구원하지 못한 그의 '사랑'이 도달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 귀결.
별빠
4.0
고전 원작의 훌륭한 리메이크, 사촌이 땅을 사도 아프지 않을, ‘레이첼 바이스’의 베일에 싸인 매력, 변화무쌍한 사랑의 유혹, 치명적인 집착이란 독약, 상대적인 의심이 만든 고독한 절망, 절대적인 상심이 이끈 회한의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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