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ok of Henry
The Book of Henry
2017 · Thriller/Drama · United States
1h 46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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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 Watts stars as Susan, a single mother of two, working as a waitress in a small town. Her son, Henry, is an 11-year-old genius who not only manages the family finances but acts as emotional support for his mother and younger brother. When Henry discovers that the girl next door has a terrible secret, he implores Susan to take matters into her own hands in this imaginative and emotional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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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shine
4.0
인간에게 제일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다 "우리의 유산은 이력서에 뭘 써 넣거나 은행계좌에 돈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우리의 삶이 얼마나 행운이며 뭘 남길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지금 여기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땅에 사는동안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윤제아빠
3.0
응징의 방아쇠를 당긴 손길이 아닌 너를 보듬을 엄마의 손길을 택했다 . . #어둡고무거운이야기를 #유니크하게전개하면서 #묵직하게마무리해낸다 #급하게매듭진마무리와 #전개된영화가따로논다 #내기준에그자식한테는 #방아쇠를당겼어야했다
HGW XX/7
3.0
작은 기둥을 잃었지만 선한 사마리아인이 남긴 유지를 이어가며 성장하는 수잔. 나이브한 연출로 아쉬움을 남기는 룸의 제이콥 트렘블레이와 세인트 빈센트의 제이든 리버허의 조합.
다솜땅
4.0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2.0
어딘가 엉성한 '헨리복음'. This odd gospel is all over the place.
이태경
4.0
결국 천재 헨리도 아이였다. 헨리에게 의지하던 엄마가 헨리를 떨쳐내고 엄마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게 되었다.
개구진개굴이
4.0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인생의 평범한 행복. +아동학대 문제 해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웃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수진
2.5
넌 나의 최상의 일부야, 헨리. - 싱글맘의 두 아들 중 첫째인 헨리는 항상 공부에 열심인 천재다. 옆집에서 새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크리스티나가 평소에 우울한 것을 느낀 헨리는 어느 날 밤 옆집에서 학대가 벌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행동에 나선다. 가족의 단란한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이 소박한 매력이 느껴지는 영화이기도 한데, 이 영화가 독특한 점은 등장하는 엄마와 아들이 일반적으로 그들에게 기대하는 특성과 반대되어 있다는 것이다. 엄마가 가 르치고 아들이 듣고 엄마의 물건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가르치고 엄마가 듣고 아들의 물건에 대해서 다룬다는 점이 나름 독특함이 느껴지는 영화다. 하지만 영화가 스릴러적인 흐름으로 바뀌고 나서부터 이러한 독특함을 제대로 활용하는 느낌이 들지 않는 점은 아쉽다. 또한 개인적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의 특성이 지나치게 똑똑한 것을 선호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인물이 너무 똑똑하게 되면 이어질 서사의 다양한 가능성이 차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물이 매우 똑똑하기에 실수하지도 않을 것이며 항상 최선의 선택만을 내린다는 서사적 한계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 영화도 그런 가능성을 완전히 피하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후반부에서 엄마 수잔의 성장을 다루는 부분들이 영화의 마무리를 어느 정도 멀끔하게 장식하는 점은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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