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ge
몽타주
2012 · Drama/Thriller · Korea
2h 00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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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idnapper disappeared 15 years ago without a trace. Five days before the case's statute of limitations expires, someone anonymously leaves a flower at the crime scene. A few days later, another kidnapping takes place using the same method on a similar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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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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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킴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송홍근
3.5
괜찮네 재밌네 하고봤는데 돌이켜보니 내용이 기억안나....
황민철
3.5
제목 자체가 거대한 스포일러이자 복선인, 피눈물 나는 어머니의 복수극. 몽타주 기법을 활용하여 관객의 시간 감각을 교묘하게 비트는 연출력이 단연 압권이며, 15년 전의 유괴 사건과 현재의 사건을 교차 편집으로 보여 주며 어렵사리 맞춰 낸 퍼즐이 커다란 쾌감으로 다가온다. 다만 이러한 전개를 위해 현실성이나 디테일을 상당 부분 포기하고 억지스럽게 비틀며 “이건 몰랐지?” 하고 우기는 듯한 불친절한 전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관객을 속이기 위해 끝까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만큼은 요령만 피우는 여타 스릴러 영화에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GW XX/7
2.5
반전을 위한 스릴러에 대한 피로감. 역지사지란 자기변명에 대한 역지사지의 응징.
lastcarnival
5.0
화면가득 엄정화가 절규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눈물이 주륵주륵.. 미혼이며 아이도 없는 엄정화는 어떻게 이렇게 엄마 연기를 잘 하는거지?!
이민혜
4.0
기대하지 않고본 영화였는데 의외로 꿀재미!
Jay
2.5
살인의 추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김상경의 캐릭터와 이야기 구도를 만드려고 감독은 억지로 스토리를 몇차례나 꺾어버린다. 억지로 화면을 장치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것은 좋았지만 그 때문에 길을 잃어버리고 전형적으로 변해버린 숱한 캐릭터들은 참 난감하다. 베테랑 같던 형사들은 어느새 암덩어리가 되어버리고 몇몇은 버려버린다. 추리 또한 제3자에게 넘겨버린다. 돈을 주거나 협박을 해가며 (김상경의 캐릭터가 변해버린다.) 엄정화의 캐릭터는 좋았다. 자식잃은 어미의 역할을 엄정화만큼 잘 할 배우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범인의 캐릭터도 좋았다. 그런데 이게 애매하다. 배우는 분명히 특별한 감정을 구현하는데 감독은 그걸 막아세운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범인의 딸을 소외시켰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 캐릭터가 영화의 전체적인 공기를 저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이 영화의 진짜 피해자들은 부모의 자식들이다. 유괴당한 죽어버린 아이들과 그 부모를 대변하는 것은 일그러져 버린 두 부모 엄정화와 송영창이 아니라 송영창의 딸이다. 감독은 그것을 보여줬어야 했다. (그리고.... 수많은 우연들...... 작위적인 우연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엄정화의 캐릭터마저도 뭔가 익숙한 감이 있다..... 오로라공주?
달그림자
3.0
무엇보다도 엄정화 연기력에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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