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for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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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ossal adventure odyssey that turns back the hands of time to the very beginning of man's existence. 80,000 years ago, when man roamed the earth, he was exposed to the many harsh elements of nature. Against the perilous atmosphere of rugged terrain, rival tribes and savage beasts, Quest for Fire examines a peaceful tribe's search for that all important element fire, and the knowledge to create it. Focusing on human dream as well as realistic insights into pre-historic man, the constant struggle for survival is vividly recreated in this sensational production.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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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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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La naissance de l'amour (Bande originale du film "La guerre du feu")



P1
2.0
불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게 된 귀중하고도 황금같은 시간이였다. 불이 없었다면 과연 그 맛나는 소고기를 육회로만 먹어야하고 날생선도 회로만 먹어야 한다니.. 생각만해도 신난다.ㅜㅜ 아직도 불의 소중함을 모르는 얼빠진 불장난쟁이가 곁에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붕뚫고 한 걸음에 달려가서 이 영화를 강제시청시키고 싶다. 장 작불 아노 선생님..고맙습니다. 우렁찬 우가우가 우가챠챠!뿐인 대사들의 향연! 선생님의 큰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Dh
3.5
약육강식의 시대, 생존을 위한 불 찾아 삼만리 #문명의 발달 #웃음 #도구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내게 이 영화를 추천해준 고등학교 시절 세계사 선생님은 이 영화가 자신의 한 해 수업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Exhausted
3.5
사랑은 눈을 보며 나누는 것이다.
John Doe
3.0
띄엄띄엄 봤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보는 줄.
FisherKino
4.5
기획 자체가 놀랍다. 인류의 초기 모습을 불을 둘러싼 호모종간의 활극서사로 보여준다. 매 시퀀스가 너무도 흥미로워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몰입되었다. ● 호모사피엔스는 지금까지 7500세대(20만년, 추정)를 이어오면서 자신이 어떤 존재였다는 것을 깊이 망각하고 있다. 다른 포유류의 먹이감이자 내온성 항온동물로 36.5도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먹어야 하는 숙명 안에 갇힌 존재였다는 것을 말이다. ● 이 작품의 비전은 내게 자명해 보인다. 현생인류가 다른 생물종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으나 도구로 상징되는 지혜와 이를 후손에 지속해서 축적하며 물려줄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다른 종을 압도한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환기시킨다. ● 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만물의 영장이라는 스스로의 신화적 비전이 사실은 불과 수천년 전후로 받아들여진 인간의 아이디어였음을 아주 불경하게 고발하고 있다. ● 이 작품은 그래서 아주 도발적이고 불경건하다. 학설에 의하면 현생 인류보다 뇌용량이 크고 오랜 족보를 가진 네안데르탈인의 멸종이 우리의 식인이었음을 주장하는 증거가 제시되고 있다. 생존 투쟁에서 타종을 이기고 2017년 75억 개체를 보유한 인류는 또 어떤 역사를 기술할지 질문하지 않을 수 없다. ● 주변 종족은 남미계, 아프리카계 혈족으로 묘사하고 주인공 종족을 백인계로 묘사한 점은 이 작품의 서구 이데올로기로 덧댄 한계점이다. @@ 분장과 연기가 압권이다.
홀든 콜필드
3.5
인간의 진화 과정을 영화적으로 100분 동안에 잘 압축시켰다. 이러나 저러나 사는건 비슷하다는 생각까지 드니 흥미롭게 느껴진다. 때론 원시적인게 보다 나을 수도 있겠다. 어떤 메시지나 감정적 울림은 적으나 분장과 연기에 매료되는 뛰어난 작품.
sendo akira
4.5
장자크아노의 연출력과 배우들의열연 대자연 그리고 그불에경외를 보낸다!! 다시금 느끼는거지만 론펄만은 분장을안해도 원시인같았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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