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ion
黒社會
2005 · Crime/Action/Thriller · Hong Kong
1h 4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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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ama-thriller centered on a democratic election within an organized crim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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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4.0
"씨2팔.." 기본정보 시놉시스 읽고 들어가는 습관이 있는 내가 다 읽고 마음속으로 외친 말이다. 결말까지 다 나와있었기 때문.. - 그런데 이상한 건 나같은 븅신은 없었던 걸까? 코멘트에 이런 빡치는 에피소드 얘기가 일절없는 것이다.. 왜 그런 것일까? - 아아..스토리는 중요하지 않았던 것이다.. - 폭력조직 우두머리들의 일반적인 비정함? 그런 건 이미 다른 영화에서도 많이 봤기 때문에 그런 걸로는 신선함을 얻을 수 없었다. - 비정함의 순도가 다르다는 것. 일명 똥술이라 불리는..소주로 말하자면 싸구려 초록이들을 먹는 기분과 화요나 일품진로의 차이랄까? 아는 사람만 안다. 목구멍을 타고 흐르는 그 단 몇초만의 시간에 아 깔끔!이란 단어가 떠오르듯 아 비정! 단지 그 차이뿐이다.. - 그런데도 우리가 흔히 먹고나면 없어질 술에 고급과 싸구려를 나누듯이..한 번쯤은 고오급 술이 땡길 때가 있지요..두기봉 센세가 빗은 깔끔하고도 맑은 비정한 맛
정현
4.5
황금기를 거쳐온 원로들은 그저 자기 자리만 유지하고, 영향력만 건재하길 바랄 뿐이다. 선거의 깨끗함, 공정성의 전통성을 중요시하지만, 뇌물과 폭력은 그대로며 앞서 나온 맹세는 허울뿐인 그들의 전통성에 웅장함보단 옹졸함이 돋보일 뿐이다.
리얼리스트
4.5
<영웅본색>시대의 낭만을 배제한 홍콩느와르 삼합회 권력과 리더십 이권을 두고 대립하는 새로운 홍콩느와르의 현실주의
차민
3.5
따이디는 폭력적이고,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무리수를 둘 때가 많다. 록은 이성적이고, 그의 행동은 늘 조직의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때문에 록은 따이디보다 좋은 평판과 위치를 얻어냈다. 그렇다면 둘은 본질부터 다른 사람일까. (스포일러) 흑사회는 뿌리 속까지 비정한 영화다. 이 영화는 러닝타임 내내 록과 따이디의 행보를 대조하며 관객들이 상대적으로 선해 보이는 록의 편에 서도록 유도한 후, 록이 따이디의 뒤통수를 깨뜨리듯이 관객들의 뒤통수를 묵직하게 내리친다. 록도 따이디처럼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인륜보다 본능이 선행하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록이 따이디보다 선해 보였던 것은 그저 그의 자제력이 따이디보다 좋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록은 조직의 질서에 의해 파멸당하는 것이 두려웠기에 그 자신이 부정의 여지가 없는 악인인데도 윤리적 당위에 얽매였다. 우리는 혹자의 본성을 그 사람의 행동을 통해서 판단할 수밖에 없지만, 그 사람의 평소 행실이 그 사람의 본성을 완벽하게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석미인
4.0
낙차에서 오는 폭력의 압 끝끝내 치닫는 마지막 권
다솜땅
3.5
더 더러워야 인정받는 겐가... 비열하고 더럽고 배신이 이웃인 그가 주인이다!!! #18.9.18 (1071)
coenjung
4.0
조직들과의 권력 대결이 왠만한 영화는 절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최고수준 걸작2편을 위해 꼭봐야하는 1편 홍콩의 '대부'가 아니라 그냥 이작품은 흑사회다
겨울비
3.0
서늘한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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