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ds Are All Right
The Kids Are All Right
2010 · Drama/Comedy/Romance · United States
1h 46m · NC-17



Two women, Nic and Jules, brought a son and daughter into the world through artificial insemination. When one of their children reaches age, both kids go behind their mothers' backs to meet with the donor. Life becomes so much more interesting when the father, two mothers and children start to become attached to each other.
도서관 미어캣
3.5
"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찢게 되나 몰라."
손이상
3.5
퀴어영화(x) 퀴어 소재의 참 착한 가족영화(o)
ㄱㅎㅇ
3.5
특수성 안의 보편성...
HGW XX/7
3.5
조금은 다른 형태의 가족의 같은 모습의 성장기. 아네트 베닝, 줄리안 무어, 마크 러팔로의 호연속에 어딘지 조급해 보였던 끝맺음. 대체 왜 국내포스터는 섹시코믹스캔들로 광고를..
조보경
4.0
못 가지는 것보다 잃는 것이 두렵다
Laurent
4.0
"I don't think you guys should break up" "No? Why's that?" "I think you're too old" 조니미첼의 노래를 명랑하게 열창하던 닉이 폴의 욕실에서 줄스의 머리카락을 발견하는 장면, 굳어진 그 표정을 잡는 클로즈업. 우린 왜 사랑하는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지,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왜 선로부터 이탈하는지, 그럼에도 왜 재차 손을 맞잡는지. 영화 제목과는 반대되는 상황만 펼쳐지는 가운데,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흔한 갈등을 본다. 영화가 던지고자 하는 질문 역시, '레즈비언 부부의 딸과 아들'이 사회에 바람직하냐는 질문이 아니라, 너희 모두가 행복하고 괜찮은지에 대한 당연한 질문이다. 물론, 아이들은 괜찮아질 거다. 부모가 괜찮아진다면. 여담, 마크 러팔로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등장한다. 지나치게 자유로워 제 무덤을 판 캐릭터였지만.
마고의말
4.0
보통 사람들과 같은 고민, 같은 생활을 사는 그녀들. 그러니까 레즈비언의 아이들이라고 걱정 안 해도 돼요. 괜찮아요.
이상우
4.0
파격적인 소재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가정의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 성장영화 폴아저씨는 괜찬지 않는데.. 원제는 아이들은 괜찬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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