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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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is a famous New York University professor in 1973 who left his small South Carolina town behind him and remained in little contact with his family, especially given his style of life and his relationship with his ten-year partner, the free spirit Wally. No one really knows about Frank’s life, except his newly-arrived teenage niece, Beth, who promises to keep his relationship with the family secret. But when, Mac, the overbearing patriarch of his family dies, Frank is forced to go home for the funeral, where old traumas arise and he has to face his family again. In part road movie, partly a story of maturity, this film still to be named is a funny but deeply moving story about family, forgiveness and our intrinsic power to choose who we want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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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3.5
가족이란 존재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난제도 없을 것이다.
JazZ
5.0
퀴어물 중에 이렇게 감동적인 작품은 처음인가? anyway... 난 무척 감동을 받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가족들의 다독임이 매우 아름다웠다 특히 프랭크의 연인역을 했던 월리의 존재감이 매우 특별했던 작품으로 오랜동안 기억에 남을거야
이나린
3.5
초반 귀여운 소녀의 성장 드라마일줄 알고 계속 보다보니 이제는 식상한 그 주제. 그만둘까 했지만 끝까지 보니 재미있었음.
조슈아
3.5
'그것'에서 처음 보았던 소피아 릴리스는 몰리 링월드와 비슷한 이미지였는데, 80년대에 반짝했던 링월드와 달리 어느 시기 배경이든 어울린다. 삼촌이 게이라는 설정보다 삼촌의 애인이 아랍계(그것도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게 더 눈에 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잔잔한 휴머니즘. 마지막에 제자리를 찾아간다. 보수적 환경에서 동성애자의 처신과 상처, 치유.
김태진
3.0
20세기 중반 그 중에서도 60-70년대 배경의 영화는 늘 기대를 가지고 본다. 당시의 복식, 풍경, 음악은 언제 봐도 반갑다. 영화는 역시나 뻔한 로드무비+가족영화의 일종이나 그 배경 덕에 안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들다. 특히 여동생과의 뒷마당 대화 씬이 좀 루즈하지 않았나 생각. 1시간 30분의 러닝 타임이 최근 트렌드에는 좀 짧으나 그 짧은 시간 마저도 채우는 구성이 빈약했다는 느낌.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 폴 베타니는 말할 것도 없고, 그 조카 역을 소화한 배우의 연기도 인상적.
Jihye Kim
3.0
유쾌한 로드 무비를 기대했지만 미국 남부에서 1940년대를 살아 온 성소수자의 성장 영화였다. 감히 공감하기도 어려운 얘기라 그저 묵묵히 관조하는 수밖에.
몬타나
3.0
전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가족의 다른 면을 알았을 때. 어쩌면 나의 가족은 조금은 괜찮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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