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gom_e3.5나는 캐릭터 다곰이를 그린다. 나에게 캐릭터는 = 다곰이 = 배우 이다. 내새꾸1이자 내가 키우는 배우, 다곰이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싶다. 다곰이는 여러가지 무대를 나가기 위해, 뽈뽈거리며 돌아다닌다..!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아름다운 장면: 북적거리는 길을 배우분이 여느때와 같이 걸으며 나를 스치는 사람들의 미소와, 안녕과, 하이파이브를 받는다.✨✨✨ 다곰이 앞날이길 슬며시 바라며 창작자들이라면 공감이 많이 가는 현실 영화 숏버스 배우행 추천한다👍👍👍 ★강지구 배우님 역할과 연기 취저ㅜㅜ 러시아 연극파 출신 연기 너무 웃기고 강렬했다!!🤣🤣🤣 ★마지막 에피소드 : '아빠'만 생각하면 눈물이 와르르ㅠㅜㅠㅜㅠㅠLike4Comment0
낡은호출기3.01.‘이빨보이지않습니다’힘빼고 이런거하지말기 2.무기력이 더쌓이기전 콘크리트알을 깰수있을까? 3. 기회란단어는 다른이름의 폭력계단 4. 너만중요하다고? 너가가라 육아월드 5. 어린사회경쟁도 메소드원천은 가짜말고 진심Like3Comment0
신주쿠상어4.0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이 영화는 절실함과 진심이 담겨있어 너무 좋다. 클리셰적일수도 있지만 어느새 클리셰는 진심과 절심함에 묻힌다. <OK,탑스타> 배우라는 직업의 세계의 미세한 신경전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다. 연기의 디테일들과 배우들에 대한 감독의 애정이 묻어난다. <31,내리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과 맡아온 역할들을 빼고 나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 어릴적 사춘기가 오듯 또 다른 성장통, 성인기라 표현해야 할까? <오디션> 밝은 모습뒤에 그들이 격는 고충에 대하여, 대중은 성공한 자들만 기억하지 그들의 과정을 보지 않는다. 그 과정을 체험하고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다. <언젠간 터질꺼야> 살다 보면 희생되는 것들, 그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여성감독일 줄 알았는데 남자감독이네... 기획, 아이디어, 연출 모두가 훌륭하다. <클라운>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나듯 이 영화 또한 반가운 얼굴들이 보인다. 지금 TV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아역배우들, 아역을 통해 인간의 여럿 군상이 보이고, 아름답게만 그리던 아역영화와 달리 그들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잘 표현했다. 아역배우중 이런 리얼리즘 연기를 누가 할 수 있을까? 장재희 배우 참 인상적이다! 이전에 이 영화를 영화제에서 보았는데, 그 때와는 또 다르게 느껴진다. 결말을 아는데도 이건 뭐.... 알면서도 또 당했다.Like1Comment0
소백촌닭✿ܓ✿ܓ3.0연극톤, 드라마톤, 영화톤... 차이는 있는 것 같더라. 영화(비디오) 관람 시 참고하세요. 🤗 숏버스(2021) 개봉 순서 🎞️ 숏버스 이별행 (2021.7.22): 4편 🎞️ 숏버스 감성행 (2021.8.19): 3편 🎞️ 숏버스 기묘행 (2021.9.30): 4편 🎞️ 숏버스 섬뜩행 (2021.10.28): 4편 🎞️ 숏버스 감독행 (2021.11.25): 5편 🎞️ 숏버스 배우행 (2021.12.30): 5편 ✨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dahgom_e
3.5
나는 캐릭터 다곰이를 그린다. 나에게 캐릭터는 = 다곰이 = 배우 이다. 내새꾸1이자 내가 키우는 배우, 다곰이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싶다. 다곰이는 여러가지 무대를 나가기 위해, 뽈뽈거리며 돌아다닌다..!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아름다운 장면: 북적거리는 길을 배우분이 여느때와 같이 걸으며 나를 스치는 사람들의 미소와, 안녕과, 하이파이브를 받는다.✨✨✨ 다곰이 앞날이길 슬며시 바라며 창작자들이라면 공감이 많이 가는 현실 영화 숏버스 배우행 추천한다👍👍👍 ★강지구 배우님 역할과 연기 취저ㅜㅜ 러시아 연극파 출신 연기 너무 웃기고 강렬했다!!🤣🤣🤣 ★마지막 에피소드 : '아빠'만 생각하면 눈물이 와르르ㅠㅜㅠㅜㅠㅠ
라씨에이
3.5
This may contain spoiler!!
낡은호출기
3.0
1.‘이빨보이지않습니다’힘빼고 이런거하지말기 2.무기력이 더쌓이기전 콘크리트알을 깰수있을까? 3. 기회란단어는 다른이름의 폭력계단 4. 너만중요하다고? 너가가라 육아월드 5. 어린사회경쟁도 메소드원천은 가짜말고 진심
탄호빵
2.5
배우로 피기전 궂은 날씨로 힘들어 보이지만 언젠간 활짝핀 꽃을 꿈꾸며 오늘도 있는 힘껏 몸울 비틀어 본다.
하면된다
3.0
로또복권은 1등도 로또복권 이고 꽝도 로또복권 이다.
film__archive__
3.5
보이지 않아도 성장하고 배우려는 배우들
신주쿠상어
4.0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 이 영화는 절실함과 진심이 담겨있어 너무 좋다. 클리셰적일수도 있지만 어느새 클리셰는 진심과 절심함에 묻힌다. <OK,탑스타> 배우라는 직업의 세계의 미세한 신경전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다. 연기의 디테일들과 배우들에 대한 감독의 애정이 묻어난다. <31,내리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과 맡아온 역할들을 빼고 나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 어릴적 사춘기가 오듯 또 다른 성장통, 성인기라 표현해야 할까? <오디션> 밝은 모습뒤에 그들이 격는 고충에 대하여, 대중은 성공한 자들만 기억하지 그들의 과정을 보지 않는다. 그 과정을 체험하고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다. <언젠간 터질꺼야> 살다 보면 희생되는 것들, 그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여성감독일 줄 알았는데 남자감독이네... 기획, 아이디어, 연출 모두가 훌륭하다. <클라운>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나듯 이 영화 또한 반가운 얼굴들이 보인다. 지금 TV에서 왕성하게 활동중인 아역배우들, 아역을 통해 인간의 여럿 군상이 보이고, 아름답게만 그리던 아역영화와 달리 그들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잘 표현했다. 아역배우중 이런 리얼리즘 연기를 누가 할 수 있을까? 장재희 배우 참 인상적이다! 이전에 이 영화를 영화제에서 보았는데, 그 때와는 또 다르게 느껴진다. 결말을 아는데도 이건 뭐.... 알면서도 또 당했다.
소백촌닭✿ܓ✿ܓ
3.0
연극톤, 드라마톤, 영화톤... 차이는 있는 것 같더라. 영화(비디오) 관람 시 참고하세요. 🤗 숏버스(2021) 개봉 순서 🎞️ 숏버스 이별행 (2021.7.22): 4편 🎞️ 숏버스 감성행 (2021.8.19): 3편 🎞️ 숏버스 기묘행 (2021.9.30): 4편 🎞️ 숏버스 섬뜩행 (2021.10.28): 4편 🎞️ 숏버스 감독행 (2021.11.25): 5편 🎞️ 숏버스 배우행 (2021.12.30): 5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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