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3.5”언제 밥이나 한 번 먹자.“ 사실 이건 내 말버릇이었다. 하지만 나는 지킬 수 없는 이 말에 점점 지쳐갔고, 이제는 더이상 입 밖으로 꺼내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내가 품을 수 있는 사람의 반경은 점점 좁아졌지만, 반면에 내가 지킬 수 있는 사람들과 더욱 깊어졌다. 지금 먹고 싶은 그 쌀국수의 온기를 찾아 밤새 같이 크루징할 수 있는 사람, ‘언제 한 번’ 말고 ‘우리 또 같이‘ 맛과 맘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Like6Comment0
이지현4.0쌀국수. 지친 와중에 발견한 마법같은 분위기의 쌀국수 트럭. 빨간 or 파란 멘토스 - 210503 1100 JIFF 씨네Q 전주영화의거리 3관 DDLike3Comment0
JoyKim
3.5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쌀국수가 먹고 싶어지는 영화.
청소년관람불가
3.0
우연으로 재미
시선
3.5
”언제 밥이나 한 번 먹자.“ 사실 이건 내 말버릇이었다. 하지만 나는 지킬 수 없는 이 말에 점점 지쳐갔고, 이제는 더이상 입 밖으로 꺼내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내가 품을 수 있는 사람의 반경은 점점 좁아졌지만, 반면에 내가 지킬 수 있는 사람들과 더욱 깊어졌다. 지금 먹고 싶은 그 쌀국수의 온기를 찾아 밤새 같이 크루징할 수 있는 사람, ‘언제 한 번’ 말고 ‘우리 또 같이‘ 맛과 맘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
3.5
우연이 필연이 되는 순간. 언제 한번이 아닌 지금, 우리 같이 밥 먹자.
이지현
4.0
쌀국수. 지친 와중에 발견한 마법같은 분위기의 쌀국수 트럭. 빨간 or 파란 멘토스 - 210503 1100 JIFF 씨네Q 전주영화의거리 3관 DD
조긍정
4.0
처지가 비슷한 두 남녀가 밤 늦게 찾아 가는 트럭 쌀국수
최준혁
4.5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가 주는 특별한 행복이란. - 22th JIFF 온라인 상영
ㅇㅈㅇ
2.5
우리 언제 밥이나 한번 먹자! 대신 지금 밥 먹을래?라고 할 수 있는 자가 뜨끈한 쌀국수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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