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The Nutcracker and the Four Realms
2018 · Fantasy/Adventure/Family · United States
1h 39m · G

A young girl is transported into a magical world of gingerbread soldiers and an army of mic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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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생
2.0
영화가 시작하면서부터 끝날 때까지 클라라가 특별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집안에서 엄마와 클라라만이 남들과 다르고 특별한 존재임을 계속해서 말한다. 문제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클라라가 왜때문에 특별한 존재인지 전혀 설득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관객은 클라라의 아픔에 공감하며 클라라가 특별한 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시작했어야 했는데, 과학지식을 좀 알고있고, 철없이 아빠한테 대들고, 외모가 특출나다는 것이 관객이 알고 있는 클라라의 전부이다. 게다가 엄마가 돌아가신 아픔으로 아빠한테 대든다고 하기에는 엄마의 부재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 클라라가 엄마의 부재를 자신만의 특별한 상상력으로 승화시키는 것으로 표현했다면 두 가지 모두 채워줄 수 있었을 것 같다. 마지막에 드로셀마이어가 클라라에게 '네 엄마의 가장 훌륭한 발명품은 바로 너'라고 말할 때, 세 명을 낳았는데 왜 클라라여야 했는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공주로서의 클라라는 너무 어색했다. 필립을 마주한 후 자신이 공주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물론 상황 자체가 어색한 상황이지만 클라라는 더 어색했다. 게다가 열쇠를 가지고 달아난 생쥐를 왜 열심히 쫓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물론 열심히 쫓지 않아도 당연히 찾겠지만 그런 태도들이 나를 자꾸 영화 밖으로 밀어냈다. 갈등 서사가 너무 얄팍하다. 어른이라면 바로 눈치 챌 정도의 대립관계에 동기마저 유치하다. 영상미는 매우 맘에 들었다. 더이상 어린애는 아니지만 그런 세계에 빠져 살고 싶다. 디즈니가 특출난 것 중 하나다. 하지만 영상미만으로 영화를 즐길 순 없다. 분발해라 디즈니.
REZIN
3.0
This may contain spoiler!!
skm
1.0
전반적으로 어색했던 주연의 연기와, 탄탄한 배우라인으로도 커버되지 못한 영화의 내용과 전개. 오로지 맥켄지 포이를 위한 하나의 예쁘장한 인형놀이 화보집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 디즈니의 실사판 영화의 느낌은 이전 미녀와 야수 같이, 대부분이 영상미에 큰 비중을 두어 내용에서의 허술함을 가지고있다는 단점이있다. 영상미와 사운드 그리고 퍼포먼스에 강점으로 두고자 했다면, 위대한 쇼맨과 같이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켜 빠져들게 만드는 음악과 연출이 필요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름다운 연출과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얼울리는 음악 그리고 탄탄한 배우라인으로 기대가 컸지만, 그만큼 아쉬움 또한 컸던 영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멕켄지 포이..❤ 정말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맙다..ㅠㅠㅠㅠ
김병우
2.0
디즈니의 '빛 좋은 개살구' (Feat. 호두닦이)
서경환
3.0
스토리가 너무 불친절하다. 오프닝때 엄마가 클라라에게 4개의 왕국이 이야기를 해준다던가 클라라와 엄마의 관계에 대하여 조금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뭔가 허전하다.
다솜땅
3.5
나니아연대기 느낌을 그대로 닮은, 성장드라마 같은 영화. 할아버지의 충고와 따뜻한 가족애를 가진, 겨울에 잠시 스쳐가는 이야기! #19.1.24 (76)
-채여니 영화평-
3.5
우선 별점에 앞서 영상미가 너무 취저라서 4점을 주고 싶은데, 영화 자체에는 3점정도를 주고싶어서 3.5점으로 타협. 영상미가 너무 예뻐서 어쩔수가 없다. 지극히 주관적. 진짜 오랜만에 넋놓고 너~무 예뻐서 감탄하면서 본 여배우. 진짜 딱 디즈니 공주에 어울리는 외모. 만약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판으로 또 제작한다면 이 아이가 줄리엣으로 제격일것 같은 빈틈없는 그냥 너무 예쁜 외모... 진짜 너무 예쁘잖아.. 다만 뭔가 연기가 아주 조금 어색해서 그부분은 아쉬웠지만 충분히 더 성장할거라 믿는다. 나중에 더 성숙해지면 얼마나 더 예쁠까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 영화평의 반이 외모인건 나도 처음이야... 영상미는 좋았으나 클라라에게 입힌 드레스들은 용서치 못해 누구야 저렇게 코디한사람😡 이 영화의 진면목은 영화 중간과 맨 끝에 나오는 발레 무대다. 호두까기의 발레무대와 영화를 한번에 볼수있다니! 마우스링크들 너무 귀엽잖아 갖고싶어 근데 왜 굳이 클라라만 특별한 아이 취급할까. 언니는? 동생은? 다 똑같이 사랑해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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