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y Gone North
공작
2018 · Drama · Korea
2h 17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In the mid-1990s, a loyal South Korean secret agent is caught in a political vortex plotted by the ruling classes of North and South Korea.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75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흑금성

북으로 간 스파이, Pt. 2

리처장

대선공작

작전

낯선 곳으로의 여행





이동진 평론가
3.5
뻔한 액션을 배제한 채 말의 전쟁을 생생히 살려낸 한국 첩보영화의 뚜렷한 성취(와 근래 보기 드문 호연지기).
거리에서
4.0
고위층의 속 사정을 알아차리기 힘들 때도 있고, 시간마다 바뀌는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인공의 대화와 감질나는 상황 연출로 멱살 잡고 끝까지 이해시킨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품격있는 냉전 스파이물.
오민식
4.0
근래의 한국영화와 다르게 굉장히 담백한 전개 방식을 이어가며 자연스럽게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𝔽.𝕃.𝔽
3.0
공 들인 대사와 팩션(Faction : fact + fiction)만으로 작 품의 긴장감과 깊이, 품격마저 만들다. #호연지기 #롤렉스 #브로맨스 #구강액션(데드풀X) #강아지 . 메가박스 코엑스 [2018. 8/3 7:00] 메가토크 - 이동진 영화 평론가 & 윤종빈 감독...
이종욱
3.5
몇 군데 올드한 대사가 거슬리긴 하지만, 긴장감을 유지한 채 관객들을 수긍하게 만드는 흡입력이 상당한 작품!👍천만영화 옆에서 건투를 빈다!👊
이건영(everyhuman)
3.5
총성없이 이루어낸 살 떨리는 난공불락 호연지기. 출구없는 그늘에 가려진 북, 파국으로 치닫는 자본주의의 민낯.
메뚜리언
3.5
한반도 냉전 구강액션 첩보 스릴러 # 영화를 관통하는 절제미, 스파이 영화가 가질 수 있는 장황함을 덜어내고 이야기에 집중하다. # 연대와 공존에 대하여 # 남북의 정치적 상황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한반도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의 메세지를
채호
3.5
에스피오나지 장르물에서도 꼭 뜨거워여만 하는 걸까. 건조했더라면. 담백했던 전반부는 빼어난 성취지만, 이야기 매듭법이 아쉽다. 어떤 텍스트도 정치적으로 자유로울 수는 없다지만. 가끔은 2018년의 이 곳에서, 쉽게 감상적으로 접근해서 편리한 효과를 취하려는 사족과, “이젠 레드 컴플렉스를 청산하고 새 시대를 열자.”는 식의 기치를 내건 지극히 한반도스러운 정치적 맥락을 걷어낸 건조한 장르영화가 보고 싶다. 물론 스파이 장르가 이 이슈들에 더 취약하단 걸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장르적 재미만 좇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에겐 무책임한 기대일 지고 모른다며 손가락질해도 좋다. 그냥 내 작은 바람일 뿐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