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w's Egg
Kaakkaa Muttai
2014 · Comedy/Drama · India
1h 31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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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slum kids yearn to taste a pizza after being enticed by the pizza shop that has opened near their locality. What happens when they mange to find the money to bu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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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4.0
우리가 가난한걸 어떻게 알았을까...? 우리옷! 옷이 더럽잖아. 그게 어때서? “어떤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한대.” - - 추가비용이 들줄은 나도 미처 몰랐다.
Niknik
3.5
할머니의 손맛이 항상 맛있는건 아니다.
다솜땅
4.0
빈민가의 한가운데 판자촌. 빈민중의 빈민인 아이 둘이 꿈을 꾸는건 큰 것도 아닌 핏자 한판. 많은 시간이 걸려 사먹으려 했지만 냉대속 우는 아이. 인터넷이 좋긴 하구나.... 먹어본 적이 없으니 입맛에 맞을까? ㅎ 아이들의 작은 소망. 그리고 큰 희망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만들어지길... 생각보다 훨씬더 행복한 영화다. #19.8.19 (1056)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4.0
카레의 나라+신의나라 "인도"의 면면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친형제 자매가 있다는 건 행복한거다ㅎㅎ
파란
3.0
왜 숨었어? TV에 나오고 사람들이 다 우리를 찾고있어서 무서웠어. '빈민가 아이'라고 부르는 것부터가 차별 아닙니까. 할머니가 만든 피자가 더 맛있었어. 이거 언제 다 먹지? 처음에는 그냥 애들이 피자를 먹고 싶어서 돈을 벌면서 일어나는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면 아이들이 피자를 먹기위해 스스로 돈을 벌어야되는 그 배경이나 심지어 돈을 구해갔음에도 되려 맞고 오는 걸 보면서 아 단순한 영화가 아니구나 싶었다. 그러나 무슨 이야기를 하기에는 매우 조심스러웠는데, 예전에 한 프로그램에서 최저의 생계가 보장되지 않는 나라에서 가족을 선정해 데려와 좋은 것 먹이고 입히고 체험하게 해주면서 MC는 눈물을 보이고 방청객(녹음이겠지만)은 환호성을 날리는 것을 보고 진짜 한심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평소에 유니세프나 사랑의 리퀘스트 같은 것을 보면서도 연예인들이 찾아가서 불쌍하다며 울고 오는데 누가 자기인생을 보고 울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건데 왜 무작정 동정부터 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래서 형제의 인생에 대해 의견을 내기가 참 어렵다. 그렇지만 사람은 인간답게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기는 해야하지 않나. 영화에서 당연하게 이뤄지는 정치비리, 아동노동, 차별 등은 잘못된 것이고 없어져야 한다. 그럼에도 그 안에서 행복해하는 형제를 보면서 '쓰레기통 속에서도 행복은 자기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하며 문제해결은 하지 않고 되려 안심시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환경이 달랐다면, 형제는 더 행복할 수도 있었다는 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그것이 사람답게 살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김동훈
3.0
인도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의식을 어린아이들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풀어냈으나 그 주제의식만큼은 결코 가볍지않다.
uNme
4.0
막상 큰 꿈을 이루니 별거없네.. . 어린 소년의 시각에서의 현실이 너무 삭막해 많이 안타까웠다. 그곳의 판자촌이나 한국의 지금이나 남녀노소 살기 힘든건 마찬가지인듯.. . 사리사욕에 양심을 판, 몇몇 어른들이 사라져 모두가 공평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날이 오길.. (개인적인 희망ㅎ) ㅡ
허태무
3.5
정신차려. 겉은론 웃으며 끝났지만 해결된건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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