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Wonderland
Christmas Wonderland
2018 · Romance · United States
1h 25m

Heidi, who initially left her small town of Pleasant Valley with the dream of one day becoming a successful painter, has put her own art on hold to excel as an art gallery curator. Now, a week before the gallery’s big Christmas party, she must return home to watch her niece and nephew. She comes face to face with her high school love, Chris, now a teacher, and offers to help him find a new last-minute location for the Christmas dance.
이용희
1.5
잊었던 옛 꿈도 찾고 잃었던 옛 애인도 찾아주는 고향의 힘. 2020년 11월 4일에 봄
postBG
2.0
여주 표정이 뭔가 불만스러운 것이 많아 보임. 남주는 생각이 없어 보임.
황민철
1.5
작품 타이틀 그대로 크리스마스의 기적 이 진부하게 채워진 영화이다. 가족, 꿈, 첫사랑이 비현실적으로 맞아들어가는 이 뻔하고 황당한 이야기에 느낄 감흥은 전혀 없다.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모든게 해피엔딩이라는 점은 새삼 크리스마스라는 배경이 아니고선 이렇게 채우기도 힘들겠다 하는 수준이다. 아무리 B급 홈비디오무비라고 해도 배우들의 어색한 표정이나 연기, 그리고 과하디과한 페이크아웃 컷신은 제발 자제해주기 바라.
김봄란
2.0
미국사람들의 크리스마스 '원더'가 무엇인지 느낄수있는 영화. 첫사랑과 재회, 꿈을 좇는 것, 가족과의 사랑. 그 모든게 기적적으로 맞물리는 것.
Juyoung Lee
3.0
눈이 쌓인 거리의 나무와 눈 덮인 외곽길 그리고 아이스 블루 트럭이 아름다웠던 영화. 내용은 이런 영화가 그렇듯 뻔하지만 그 맛으로 보는 영화였다. 가벼운 크리스마스 쿠키 프로스팅같은. 여기저기 뿌린 글리터 같은. 갑작스런 엔딩 크레딧 이후 엄마 말씀대로 옛날 가벼운 영화 같기도 하고. 여튼 걱정 근심없이 방구석 크리스마스의 얼음 냄새와 설탕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음 하이디의 걸작은 스노우 볼 벽화가 아닐까.... 아트딜러가 천직이었을지도.... 라고 생각이 자꾸 들었다는게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크리스마스 쿠키에 핫초코 마시면서 볼만한 영화였다.
잔인한詩
1.5
얼빠인 나로서 보기엔 남주 여주 다 별로라..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다 *** 뻔한 대로 흘러간다 언니 여행으로 조카들을 돌보러 가는 여쥔공 언니는 뻔한 대로 비행기에 발이 묶이고 며칠을 더 지내야하는 쥔공 옛남친과 조우하고 무도회 장소였던 체육관은 물이 새서 안 되고 장소를 찾으러 가던 와중에 희한하게 기름이 떨어져 첫데이트하던 농장, 지금은 펜션이 된 곳에서 무도회를 열게 된다 뭐 뻔하게 옛감정이 되살아나고 뭐 뻔하게 화가의 꿈을 되찾게 되고 뻔하기도 하고 오글거리기도 해서 보기 참 불편한 영화다 *** 티비용 영화인지라 페이드 아웃이 심하기도 하다 분명 그 사이에 광고가 나왔으리라 아참 영화 제목인 "크리스마스 원더랜드"란 그 농장 이름이다.. 헌데 잘 되는 것 같더니 무도회용으로 그린 그림이 미술관 관장이 알 정도로 뜨고 고향에 있을 수 없는 갈등이 벌어진다 이 또한 뻔한 설정 막상 크리스마스 파티 때문에 미술관에 왔지만 마음은 콩밭에 있어 결국 사직 고향으로 돌아간다.. 이 또한 뻔한 전개 1.5 / 5
😘묘淑
1.0
여주인공인 '하이디'가 그린 그림만 특별한 영화.. 크리스마스 시즌의 감성을 이용하고 겨냥해 만들어지는 B급 영화중 하나. ..2020.11.25.에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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