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ractive Manhattanite Allison Jones has it all: a handsome beau, a rent-controlled apartment, and a promising career as a fashion designer. When boyfriend Sam proves unfaithful, Allison strikes out on her own but must use the classifieds to seek out a roommate in order to keep her spacious digs.
P1
3.0
정말 너무 데인져러스하고 와 소름 쫙!!!미친 스릴만땅 와 옼싹해! 이렇게 위험한 독신녀처음이야~~~~~라고 생각하면 오산. - 그저그런 마블코믹스 빌런 한 명이랑 밀당하는 정도
ANNE
2.5
모르는사람 함부로 집으로 들이지 말자 그리고 저아파트는 사는사람이 2명뿐인가? 소음신고는해도 싸움소리에는 무관심이네
강인숙
3.0
스스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는 이유만으로는 헤디가 벌인 짓들이 도무지 납득이 안 된다. 어디서든 이런 사람과 부딪치면 어쩌나 걱정될 만큼 위험한 인물이다. 하지만 너무도 다정하고 나긋나긋하게 다가오니 처음엔 누군들 속아넘어가지 않을 수 없으리라. 살아가면서 부디 만날 일 없기를 바랄 수밖에. . 외로움도 큰 병인가? 함께하는 것도 결코 마다하지 않지만 사실은 혼자만의 시간을 더 좋아하는 나로서는 앨리와 헤디의 심정이 잘 이해가 안 된다.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누군가와 꼭 그렇게 함께해야만 하는 걸까? 절대적 외로움은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람의 한가한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 부드럽게 흘러가던 영화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없이 살벌해진다. 그야말로 사생결단이다. 브리짓 폰다와 특히 제니퍼 제이슨 리의 호연 덕분에 몸을 옴쭉달싹 못하기도 하고 반대로 그녀와 함께 움직이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 왜 누군가가 되려 해? 너 자신으로 충분한걸. 왜 꼭 사랑받으려고만 해? 너 자신이 사랑을 주면 되지. “이젠 사람을 죽이기도 싫어”라니, 얼마나 더 고약하고 악랄한 악마가 되려고? . 트라우마라기보다는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광적인 집착이 더 헤디를 미저리처럼 만든 건 아닌지..
강중경
2.5
독신녀가 하지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안내서. 특히나 임차인과의 계약서는 꼭 챙겨둘 것. 영화에선 남자들만 수두룩하게 죽어나가서 모골이 송연해졌다. 심지어 죽은 개도 수컷. 근데 게이는 왜 안죽이냐? 게이는 남자도 아니냐? 근데 왜 내가 기분이 나쁜거냐?
에이프릴
3.5
깔끔하고 정석으로 재밌는 90년대 스릴러 영화느낌
슬기로운 영화생활
2.5
브리짓 폰다 숏컷미모에 반해 똑같이 머리 잘랐다 개후회 🌟 1개뺌...;;
길베르토
3.5
어릴적 봤던 무서운 영화.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움을 이때 실감했었던거 같다.
하루 한편
4.0
Single white female : 원제, 90년대는 저 3단어의 조합이 무척 어색하고, 불안한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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