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ck
The Shack
2017 · Drama/Fantasy · United States
2h 12m · PG-13



After suffering a family tragedy, Mack Phillips spirals into a deep depression causing him to question his innermost beliefs. Facing a crisis of faith, he receives a mysterious letter urging him to an abandoned shack deep in the Oregon wilderness. Despite his doubts, Mack journeys to the shack and encounters an enigmatic trio of strangers led by a woman named Papa. Through this meeting, Mack finds important truths that will transform his understanding of his tragedy and change his life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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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Cry

I'll Think About You

Bobby Wins

Skies

WelcomeToEarth
4.5
이 세상 수많은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합니다. 그분들에게 평안을 그분들에게 치유를 그분들에게 사랑을. 인간이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존재라면, 그들에게 그들이 겪은 슬픔과 비교도 되지 않는 무한한 사랑이 기다리고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결
4.5
‘피는 피로 씻는것이 아닌 물로 씻는것이다.’
죄수생
5.0
나는 얼마나 많은 무당벌레를 죽였는가
이상훈
5.0
처음엔 나도 이걸 어떻게 변명하는가 들어보자! 란 심판자로서 생각을 하고 얄궂게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그 대사 하나하나가, 그리고 배우의 감정선이 그리고 또 나의 기억들이 나를 점점 변화시켜나갔다. 그리고 결국 이해하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내가 보는 그 어떤 아름다움보다도 내가 더 아름답다는 것. 그리고 내가 심판자로서의 역할을 해볼때의 머리를 땅때리는 충격. 그리고 마지막에 아버지(파파)로서 딸에게 도움을 손 길을 내주는 대사들. 비록 최고의 식사와 최고의 경험과 원하는 환상과 완전한 내막을 알지는 못하겠지만, 결국은 더 아름다운 나를 만드는것 하나의 목적만으로 함께 해줄것임을 믿는거가 필요할것같다.
잠소현
2.0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영화가 시작하고 목소리를 듣기 전까지만 해도 남주가 가오갤의 크리스 프랫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샘 워싱턴인줄 상상도 못함ㄷㄷㄷ 안면인식장애가 있나.. 나만 닮아 보이는 건가!! - 영화가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세지는 나쁘지 않았으나 좋은 말도 계속 들으면 피곤한 법이지. - 종교적 색채가 강하다고는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이야. 기독교인인데도 너무 오글거릴 정도로 심하게 대놓고 종교적인 영화였어. 누군 가 이 영화가 마치 여호와의 증인에서 나눠주는 전도지의 느낌이 난다던데 딱 그 느낌임. - 그래도 하나님이 흑인 여성으로 나온 것은 참 좋았음. 옥타비아 스펜서는 이제 완전 호감배우랄까ㅎ 전체적인 색감도 마음에는 들었지만 영화는 아니야 ㅠㅠㅠ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가 왜 명작인지를 다시 느끼다. 넘사벽이네.
REZIN
3.0
고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건 언제나 그분이 함께 하시기에
다솜땅
5.0
상처. 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시선. 스스로 재판관으로 살아가는 나. 절대기준 선의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 공유와 배반 사이의 거리를 단축 시키는 법. 상처는. 그렇게 치유되고, 회복되며. 외곡된 것들을 바로잡아주는 절대 기준의 가치로 살아가다. 케이트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한건. 스스로 재판관이 되는 것을 버림에서 시작된다는 것.... 엄청나다. 그 경이로움을 공유하고싶다.
김영호
3.0
무교인 나로썬...종교적색이 굉장히 짙었지만 종교영화라는걸 인정하고 무얼 말하려는지 그 내용을 들여다본다면 종교를 떠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사랑과 용서에 관해 생각해보고 곱씹어볼만큼 꽤 의미있는 작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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