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Days
Last Days
2005 · Music/Drama · United States
1h 36m · R

The life and struggles of a notorious rock musician seeping into a pit of loneliness whose everyday life involves friends and family seeking financial aid and favors, inspired by rock music legend Kurt Cobain and his final hour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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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3.5
뭘 총체적으로 보여주면서, 아예 몰랐던, 알아도 표현까진 못했던 어떤 공간에 계속 닿는다.
P1
2.5
라스트 졸음즈 - - 커트 코베인 명언 가장 큰 죄악은 허세부리는 것이다. - 허세 안부리겠습니다 노잼이였습니다.
이동진 평론가
4.0
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구스 반 산트.
별,
4.0
1. 알 수 없는 혼잣말. 열리지 않는 상자. 무기력한 배회. 연결되지 않는 자본주의와 신앙. 이루어지지 않는 소통. 의미 없이 말해지는 파편화된 이야기. 모방되어지지 않는 혼자만의 세션. 불러지는 혼자만의 노래. 그리고 보여지지 않으나 들려지는 세계의 질료와 무의식의 부름. 그는 결국 무엇을 보았는가. 어디로 향하는가. - 2. 커트 코베인을 '말하는' 이야기 또는 '말하지 않는' 이야기. 개체로는 의미 없는 수많은 점들을 찍어 마침내 집합으로의 자아 속 비어있는 공허한 빛을 보여주는 이야기. 조르주 쇠라의 점으로 이루어진 에드워드 호퍼의 빛. 영화의 서사에서 벗어났을때 비로소 느껴지는 그의 그 알 수 없는 또는 알 수 밖에 없는 텅 비어버려 아득한 공허. - 3. 우리는 결국 선택해야 된다. 속이거나 버티거나 또는 사라지거나. 자기기만이 당연한 세계 속에서 자아의 실체와 마주하기란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선택의 주체는 언제나 나 자신, '혼자'라는 것이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철지난 실존의 잔영에 살짝 움츠리거나 그를 듣고 열반에 빠질지는 어디까지나 당신의 선택
김솔한
5.0
죽음부터 탄생까지...다시 태어난 남자의 명상적 일대기.
Paramita
5.0
삶에 대한 의지는 이미 고갈되어버린 지 오래인데. 나는 마지막 순간에 어떻게 불타오를까. 걱정되면서도 기대된다.
sendo akira
3.5
It is better to burn out than fade away I'd rather be hated for who i am than be loved for who i'm not Rather be dead than cool 난 오늘도 그렇게 일보 후퇴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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