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of Angels
City Of Angels
1998 · Drama/Fantasy/Romance · United States, Germany
1h 54m · R

When guardian angel Seth -- who invisibly watches over the citizens of Los Angeles -- becomes captivated by Maggie, a strong-willed heart surgeon, he ponders trading in his pure, otherworldly existence for a mortal life with his beloved. The couple embarks on a tender but forbidden romance spanning heaven and Earth.
차지훈
3.0
빔 벤더스 감독의 '베를린 천사의 시'를 리메이크한 작품. 왜 리메이크를 했는지는 알 거 같으나 그 표현 방식 자체가 헐리웃 영화의 나쁜 점들만 끌어모아, 툭툭 끊기고 흥미만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덕분에 '베를린 천사의 시'가 주던 그 장엄함과 비장함, 이에 더해 운명의 전환점을 맞게 되는 특유의 음울함들을 단순히 러브스토리와 트레지디에 엮어 힘없이 흘러간다. 감정선에 공감하고 싶지도, 그렇다고 특출나게 재미난 연출도 없어, 보는 이 심심하게 만드는 작품.
제시
4.0
어디에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사랑,, 찰나를 영원으로 영원을 찰나로 만드는 마법
오경문
3.0
Goo Goo Dolls - Iris
김동민
5.0
천사는 삶을 꿈꾸지. 사람은 영원을 꿈꾸고.
Keep
3.5
죽음이나 이별이 슬픈 까닭은 우리가 그 사람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 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 from. 아홉살 인생, 위기철
jisoozzang91
2.5
천사와 인간의 관계가 아니라 개연성이 판타지인 급.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2.5
빔 벤더 스의 명작을 멜로로 퉁치다니.
이랑
3.0
필멸이란 끊임없이 남기거나 남겨져야 하는 업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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