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er of the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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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ter of the Wind is a 2008 South Korean historical television series starring Moon Geun-young and Park Shin-yang. Based on the bestselling historical fiction novel by Lee Jung-myung that took artistic license with the premise that perhaps the Joseon painter Shin Yun-bok had really been a woman, it centers on Yun-bok, a talented young painter who disguises herself as a boy to search for her father's murderer. She meets Kim Hong-do, a master painter who guides her into becoming a great artist, and they develop a strong friendship of mentor and disciple. The drama has won numerous awards, including the Asian TV Series Special Award at the 2010 Shanghai Television Festival and the silver award at the 2010 Houst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while actress Moon Geun-young received the grand prize at the 2008 SBS Drama Awards, as well as Best TV Actress at the 2009 Baeksang Arts Awards and 2008 Grimae Awards for her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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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3.5
신윤복과 정향의 관계를 중심 서사로 두고 김홍도를 관찰자 포지션에 두었다면 걸작이었을 드라마 좋은 소재를 초반에만 써먹고 근성있게 주류까지 가져가지 못하는 한국 드라마의 한계를 재확인했다. 당시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제작진이 밀었던 메인커플이 아닌 동성커플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것은 어떤 괴리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팬들은 환호하는데 배우들은 당황한 모습이라, 한편의 촌극같았다. 미술, 영상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은 좋았다. 다만 비운의 여성 화가 신윤복의 내면세계를 깊이 이해하기보다는 결국 남장여자 신윤복, 가장 익숙한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로맨스에서 벗어나질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컸다. 신윤복이 여인임을 고백하자 갈등 끝에 예인이자 정인으로써 화공을 연모한다는 정향의 마음과 신윤복의 재능을 질투하며 여인으로 바라보고 욕망하는 김홍도의 소유욕은 그 깊이를 비교하기 힘들 정도였다. 여성으로 태어났지만 사내로 살아야 했던 천재 화가 신윤복과 천한 기생이지만 예술에 대한 재능과 자부심이 높고 강직함이 있었던 정향, 두 사람의 관계가 가장 특별했고 드라마를 시청한 이유였다.
S_R_Park
4.0
그는 나의 제자 였고 스승이었으며 나의 친구였다. 그리고 나의 연인 이었다.
Just
3.5
닷냥커플은 사랑입니다
또로로
3.0
난 아직도 결말을 왜 그 따위로 끝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비속어
4.0
내 연주가 겨우 닷냥밖에 안되느냐고 여쭈어라. 이것이 내 전부요. 후에 조년이에게 팔려가던 정향이가 조년이에게 전부를 달라고 할 때 이 장면이 생각나 (오열)
지수
5.0
문근영 이걸로 대상받을 때 나도 울었다.
오지선
5.0
그림은 그리움이 아닐런지요. 100자 안에는 다 담을 수 없는 많은 감정들을 경험했다.
우주
5.0
너무 완벽한 예술드라마 ㅠㅠ 소설 원작도 드라마도 너무 좋다 문근영은 남장한 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ㅠㅠㅠ 수많은 남장물(?)을 봤지만 그 중 최고의 각본+연기.. 문채원도 이때부터 점찍어 뒀었는데..ㅎ 개인적으로 문채원은 현대물보다 사극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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