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lways Haunt My Heart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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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o Ogawa is a woman in her 20's and she works at an underwear company. Because of her mother, Kyoko Ogawa has suffered from low self-esteem since she was a child. She is also shaken by two men: Kojiro Yoshizaki and Ren Hoshina. Kojiro Yoshizaki works as an editor for a manga magazine. He is bright, funny and a nice person. Ren Hoshina is a guy that Kyoko Ogawa dated when she attended college. Ren Hoshina was able to see her weakness and was controlling over her. At her job at the underwear company, Ren Hoshina appears in front of her as her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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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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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Ogawa Kyoko To Moushimasu

Arinomama No Watashi Wo

You Always Inhabit My Heart

Dear Darkness

Kimi Ga Kokoro Ni Sumitsuita -Kako No Watashi He-

Kyodoko
붉은 눈꽃
5.0
This may contain spoiler!!
ten
4.0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피해자의 심리나 여성연대 모습도 착실히 그림. 그런데 가해자 미화도 같이 함. 무단횡단 하면서 쓰레기 열심히 줍는다 +) 사운드트랙 진짜 최고
봉골레
4.0
데이트 폭력 가해자인 전남친에게서 벗어나는 여주의 힘든 여정을 그린 드라마. 호시나같은 남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욱 끔찍하고 쿄코같은 여자가 실제로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ladybird
4.0
가스라이팅하는 남자와 구속된 여자, 그리고 구속된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여주의 심리를 정말 잘 담아내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괴로웠다. 남을 구속하는 사람도, 남에게 구속된 사람도 모두 상처입은 아이들이었다. 부모가 준 상처가 성인이 되어서도 뿌리깊은 고정관념을 만든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사랑받을 수 없다 등등. 제3자가 보기엔 이상한 신념이지만, 본인에겐 너무 일상적인 생각들이라는 게 문제다. 결핍없는 사람은 없다지만, 부모에게 지속적으로 일관되고 안정적인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더 큰 결핍과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상처받은 이들은 그저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다. 드라마 속 병리적인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 타인에게 자신의 삶을 의탁하며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 한다. 그러나 결국 한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건 가족과의 관계였다. 타인을 조종하는 호시나 렌도, 결국 어머니가 자신을 많이 사랑했다는 사실을 쿄코에게 전해듣고 눈물을 흘리니 말이다. 그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여주가 일에 몰두하거나 주변 동료들의 지지 속에 자신감을 얻는 순간들, 그리고 남주의 지지 속에서 여주가 성장하고 사랑하는 모습도 참 좋았다.
겸이
3.0
데이트폭력 가해자에게서 벗어나려고 몸무림치는 여주인공의 성장기. 호시나 렌과 오가와 쿄코는 분명 현실에도 존재할 것이다. 키리타니 켄타의 지나치게 완벽했던 벤츠남은 진짜로 존재할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쿄코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언제나 그렇듯 껍데기만 잘생긴 무카이 오사무는 여기서도 수트핏을 자랑한다.
Gia
4.0
쿄도코노 쿠세니
렉스짱
0.5
점점 일본 문화에서 여자를 다루는 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다.
노웨숲
5.0
나만 재밌나?? 난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본 드라마. 키리타니 켄타의' 브라지어 히로에~~!!!' 라는 대사ㅋㅋㅋㅋㅋㅋ를 시작으로 키리타니 켄타에게 빠진거 같다... 웃기고 감동적이고 다 하네 거동이 이상한 아이라고 쿄도코라고 불리는 쿄코에게 같이 일하는 선배 2명의 조언과 태도는 정말 멋지고 무로츠요시의 연기도 좋다...ㅎ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 드라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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