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
ギヴン
2019 · Fuji TV · Animation/Music/BL/Drama
Japan · NC-17

Tightly clutching his Gibson guitar, Mafuyu Satou steps out of his dark apartment to begin another day of his high school life. While taking a nap in a quiet spot on the gymnasium staircase, he has a chance encounter with fellow student Ritsuka Uenoyama, who berates him for letting his guitar's strings rust and break. Noticing Uenoyama's knowledge of the instrument, Satou pleads for him to fix it and to teach him how to play. Uenoyama eventually agrees and invites him to sit in on a jam session with his two band mates: bassist Haruki Nakayama and drummer Akihiko K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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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真冬の夢

陽当たりのよい場所

キヅアト -Instrumental-

捨て犬みたいなアイツ

捨て犬みたいなアイツ

チグハグやりとり



Cellule
4.0
라라라 때문에 별 하나 뺌
권정우
4.0
가끔은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만약 그랬다면 이 작품의 매력에 반해 사랑에 빠질 것이라고 장담한다.
전차영
4.0
섬세하게 연출한 감정적 흐름의 결. 드디어 제대로 나온 남성 퀴어 TV 애니메이션. - 원작 작가님인 키즈 나츠키 씨를 2차 창작을 하시던(그 당시에는 '구사리'라는 이름으로 활동) 때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3분기 작품들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 물론 퀴어물로서의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하위 장르인 BL물로서는 이보다 나은 결과물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충분히 기대를 충족시킨 결과물이 나와서 퀴어물 팬으로서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제발 앞으로 재패니메이션에도 이러한 퀴어 작품이 많아지기를. - 퀴어물로서의 부분을 제외하고 음악청춘물로서 작품을 봐도 꽤나 훌륭한 부분이 많다. 스토리 자체는 재패니메이션 음악 장르의 전형성을 따르고 있지만 연출적으로 불필요한 장면이 거의 없이 섬세하게 짜여져 있으며, 고증적인 부분도 꽤나 탄탄하다. 작가님이나 제작진 분들이 제대로 취재하고, 조사를 한 노력이 확실히 눈에 띄는 작품. 또한 음악 장르이다 보니 당연하겠지만 음악적 완성도도 괜찮아서 보는 동안 귀가 즐겁다. - 그리고 은근히 메타포적 표현들이 탁월한데 다소 대사를 통해 노골적으로 알려주는 듯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등장인물 이름에 숨은 계절적 표현, 기타의 선으로 대신 표현한 감정 연출, 매화 곡명을 이용해 붙인 부제 등등이 그저 디테일의 일부로서만 기능하지 않고, 작품의 핵심 내용 및 연출에 꽤나 영리하게 기능한다. 근래 재패니메이션에서 이 정도의 은유적 표현을 한 작품을 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더욱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 그나저나 '독점 마이 히어로' 때에도 '이윽고 네가 된다' 때에도 느낀 점이지만 이 작품들은 모두 야한 장면도 없고, 19세 미만의 연령층이 관람을 해도 문제가 없을 만한 작품들인데 그저 동성애물이라는 이유로 청불을 주는 것은 이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동성애든 이성애든 다 똑같은 사랑 이야기인데.
푸링
4.0
님아 라라라를 부르지마오... +마의 라라라를 넘기니 겨울 이야기가 나오네요 여러분 멱살잡고 9화까진 보세여 제발
김재민
3.5
톤을 잘 잡아 로맨스(BL), 밴드, 코미디를 적절하게 조율했다. 분명 완벽하진 않지만 취향이 딱 맞으면 인생작이 될지도 모른다. . 사토 마후유 성우 노래 더 잘하는 사람으로 하지...
nackdragon
5.0
겨울이야기 마다... 나오면서 그 회차 끝날 때까지 오열함
dzil
1.0
어이...... 제발 라라라 다마테쿠레요-....
장미남
2.5
나빼고 모든 캐릭터가 노래에 감탄함 이 애니세계관에서의 나는 아무래도 왕따를 당하는 듯 하다. . 솔직히 노래는 좋았지만 보컬이 좋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 이거 하나때문에 몰입을 전혀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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