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sroom
The Newsroom
2013 · HBO · Drama/TV Series
United States · R



A behind-the-scenes look at the people who make a nightly cable-news program. Focusing on a network anchor, his new executive producer, the newsroom staff and their boss, the series tracks their quixotic mission to do the news well in the face of corporate and commercial obstacles-not to mention their own personal entang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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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Mystic

Into the Mystic

You Better You Bet

영화는 나의 힘
3.0
실패의 기록을 옮기려다 아론 소킨의 실패를 보다. 1. 전 시즌의 스릴감을 잃어 버렸다. 2. 매기 만큼 매력없는 캐릭터도 없을듯 3. 슬로언과 맥켄지 만큼 매력있는 캐릭터도 없을듯
POCA
3.5
뉴스룸에 로맨스는 불필요
Riverman
3.5
기대와는 다르게 로맨스 드라마가 되버린 뉴스룸 시즌 전체를 몰고간 엄청난 파국이 너무나 극적인 해소로 끝나버리네
김상균
5.0
아. 소킨은, 뉴스룸 시즌2는 그래서는 안됐다. 시즌1에서 보여주던 맛깔나던 캐릭터들이 뭉개지고 뒤섞여서 엉망이 됐다. 윌-미국은 더 이상 위대한 나라가 아닙니다를 그렇게 맛깔나게 외치던-은 럭비공을 조명에 던져버리고 환불하지 않은 반지를 들고가 더듬거리며 고백하는 첫사랑 순정 소년이 되어버렸다. 찰리는 인자한 웃음 뒤에 번뜩이는 카리스마를 숨겨놓은 보도국장에서 옛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뺨 맞은 다음에 중반부부터 제발 우리를 해임해주세요만 외치는 노인네가 됐다. 맥은 냉철한 분석력과 리더쉽, 귀여운 푼수끼 있는 총괄 pd에서 있잖아 내가 취했으니까 하는 말인데... 만 반복하는 무새가 되었다. 어차피 시즌1내내 방송국 vs 윌맥찰의 갈등으로 끌어가면서 남들이 보기엔 이해가 힘들더라도 결국 그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괴짜 리더 + 넘나리 믿음직하고 주인공이랑 아슬아슬 썸도 타주는 여주 + 윌맥의 억제기 + 깨알같은 팀원들의 매력발산 케미가 시즌1의 재미였는데 시즌2에서는 변화를 주고 싶었을 수도 있다. 문제는 그 변화가 뉴스나이트 2.0에서 TMI 였다는 것뿐. 그래. 러브라인도 재미있다. 나도 슬로언이 책 사인하고 돈이랑 키스할 때 소리 질렀고 윌이 매켄지 모건 맥헤일맥어ㅂ.. 할 때 기분 좋았다. 근데 러브라인에 시간을 할애할 거면 군더더기를 쳐내고-더군다나 시즌1과 달리 제노아 작전에 집중할 거였으면- 탄탄한 메인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의 케미에 더 집중해야했다. 닐은 시즌1에서 뉴스 제작 과정에 나름대로 비중있던 것에 비교하면 트위터 찌라시나 물어오고 위키피디아랑 연락하거나 경매입찰자를 찾아보는 역할로 전락했다. 시즌1 때 행츄스를 소개하며 9시까지는 음식과 술이 싸다고, 8시 55분에 인턴을 미리 내려보냈다며 으스대던 그의 생기있는 얼굴이 한숨 푹 쉬고 위키 더 찾아볼게요로 변하다니. 말도 안돼. 슬로언? 시크한 경제전공-월가에서 받을 40억을 포기하고 신념을 좇는-에서 대선방송에서 말이나 짤리다가 책에 사인하더니 키스하는 멋진 걸크 누나가 됐다. 짐은 믿음직한 시니어pd에서 지저분한 연애 끝에 팀 전체가 매달리는 일 중에 여친이랑 영상통화하는 여친바라기가 됐다. 대체 미시건 선거결과 확정실수는 왜 넣은 장면인지 이해가 안간다. 미시건은 MI 미시시피는 MSSI? 제리를 뉴스나이트에 넣어야했으니까 파견기자로 보낸건 이해하지만 결과는? 여친을 만들어온 것 밖에 없다. 시종일관 리사한테 사과하고 매기한테 변명하고 이름도 기억안나는 여친한테 사랑한다고 하는 것밖에 없어졌다. 시즌 1때는 그렇게 윌찰 해고시키겠다던 회장엄마랑 사장아들이 짜잔~ 그런데 절대라는 건 없군요? 라면서 갑자기 난 너네 편이야! 하고 변해버린다. 차라리 진부한 시즌 1 갈등을 들고나와서 더 대립하는 걸 보여줬어야했다. 찰리 아저씨가 사표 안낼거야! 아니 낼 거야! 하면서 독백하는 신 대신에. 매기에 대한 얘기도 그렇다. 시즌2 초중반 컨셉이 시간 넘나드는 회고형식인 것은 이해하지만, 적어도 매기에게는 시간을 좀 더 할애해야했다. 그녀가 머리를 자르고 염색할 수 밖에 없었던 그 갈등을 더 조명하고 그럼에도 버티고 버텨서 그걸 극복하는 과정도 더 자세히 설명해야했다. 혼자 머리를 자른 거잖아? 그거 여자한테는 심각한거야 라는 짐 여친의 말 몇 마디로 끝낼 게 아니었다. 내가 기억했던 시즌 1의 뉴스룸이었다면-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마지막 두 에피소드를 뺀 나머지를 모두 할애할 거였으면- 이보다 훨씬 더 긴박감 있고, 훨씬 더 짜릿하고, 훨씬 더 몰입감 있는 구성이 됐을 거라 생각한다. 시즌 1이 너무나 임팩트가 크고 재밌었던 탓이겠지. 근데 진짜로 어이가 없는 건 이렇게 주절주절 혹평만 써대고 시즌 1보다 못해요 나불나불 해놓은 시즌 2도 주말 밤새가며 정주행하고 5점을 줄 거라는 거다. 말도 안돼.
ASHLEY
3.0
너무 완벽했던 시즌1 때문에 실망도 컸다. 그리고 매기, 너, 정말 싫다.
이상기
3.5
칼럼에서 연예지가 되어 버린 뉴스룸. 시즌 1때 매화 느껴지던 전율은 희미해졌지만 볼만하다. 메기보다 몇다리 걸치고 질질 끄는 짐이 더 암덩어리. 윌과 맥켄지보다 돈과 슬로안의 키스에 더 환호했다.
Sihwan
2.5
이해가 안 되는 양념을 너무 많이 쳐서 재료가 가진 뛰어난 맛을 다 망쳤다.
해일
4.0
떨어져서 보면 또 모르겠지만 시즌 1이 너무 완벽했어서 기대 이하였다 내가 좋아하던 긴박감도 사라지고 제노아 작전이 큰 사건인 건 알겠지만 아예 시즌 전체를 이 얘기로 끌고 가려니 듬성듬성 토막난 스토리 짐은 착하다 못해 답답해졌고 매기는 용기가 없다 못해 비겁해졌다 돈이랑 슬로언한테 절로 눈길이 돌아가던🥺 그래도 마지막까지 이슈가 될 만한 큰 뉴스 대신 당장 선거 부스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자던 시즌 1의 뉴스룸 2.0 규칙을 여전히 고수하는 엔딩 좋았어 행복하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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