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ankind's grasp for the future, a sinister foe known only as Gargoyle begins his plans to take over the world. Nadia, with the help of a young inventor, Jean Ratlique, and Captain Nemo of the submarine Nautilus, must fight to save the world from Gargoyle and Neo-Atlantis.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지금의 안노 히데아키를 있게하고, 에반게리온의 기반이 됐던 전설적인 작품!!! 당시 단순한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기에는, 매니악적인 세계관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은 대단했다. 다만, 제작비 초과로 인해 몇몇편의 작화날림(?)과 갑자기 낮아진 수준에 번외편같은 중반부 스토리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중반부는 아기사자 킹이 주인공...;;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그랑디스 3인방이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들 이였다. (그리고..만능탱크 그라탱~👍)
고양이가물어
5.0
NHK에서 요구한 것은 쥘 베른의 '해저2만리'를 베이스로 아동들이 보고 좋아할 아니메를 만들어 달란 것이었고, 정작 가이낙스가 들고 온 건, 다들 아시는 이거. 노틸러스호의 바다와 공중을 아우르는 전함 전투시퀀스는 TV시리즈라고는 생각할 수없는 퀄리티와 장중함을 보여준다.
나쁜피
4.5
빼먹지 않고 본작을 감상하기 위해 TV 앞에 득달같이 달려가던 저녁 시간이 그립다.
siwon.hage
4.5
가끔씩 이 걸작을 실사 영화로 제대로 만들면 어떨까? 상상을 하곤 했었다. 할리우드 실사 영화로는 절대 만들 수 없을 것 같은 전투신의 퀄리티는 애니메이션으로만 가능하리라. 어릴 적 내 머릿속에 가장 인상 깊게 새겨져있는 애니메이션, 나디아는 그 시절 내 이상형 그 자체. *사골게리온 그만 우려먹고 나디아를 4k 리마스터링해서 출시 좀 해주세요.
REZIN
3.0
그랑디스 세뇨리따 주인공은 나디아지만 사건 해결은 쟝과 그랑디스 일당이 한다. 그리고 노틸러스호보다는 그라탱의 활약이 더 많다. 사실상 진주인공은 쟝과 그랑디스.
크로크무슈
5.0
다시 보아도 명작
양양
4.0
나디아, 너의 누~운에는 희망찬~~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오프닝ost, 지금봐도 매력적인 구릿빛 나디아.
연남동박평식
5.0
내 유년시절에 찾아온 최고의 모험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