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A: Brand New Animal
BNA ビー・エヌ・エー
2020 · Fuji TV · Animation/Fantasy
Japan



In the 21st century, the existence of animal-humans came to light after being hidden in the darkness of history. Michiru lived life as a normal human, until one day she suddenly turns into a tanuki-human. She runs away and takes refuge in a special city area called "Anima City" that was set up 10 years ago for animal-humans to be able to live as themselves. There Michiru meets Shirou, a wolf-human who hates humans. Through Shirou, Michiru starts to learn about the worries, lifestyle, and joys of the animal-humans. As Michiru and Shirou try to learn why Michiru suddenly turned into an animal-human, they unexpectedly get wrapped up in a large incident.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권정우
2.5
잘 빠졌지만, 결국 언제나 똑같은 이야기밖에 못하는(아니 안하는) 트리거. . . 트리거라기 보다는 이마이시 히로유키 사단 맴버들 자체의 문제점이라고 봐야 옳을 듯 하다. 이들과 관련없는 맴버의 작품인 SSSS 그리드맨은 훌륭했으니까.(이마이시에게 배워놓고 안노 팬 자처하신 아메미야 씨) . 이제는 볼 수 없는 카나다 요시노리식 액션을 재현했다는 점은 칭찬할만 하다. 액션씬 만큼은 트리거 역대 작품들 중에서는 톱급. . 각본도 완성도만 놓고보면 탄탄하고 나무랄 곳이 없다. 문제는 독창성이 또 없다는거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에서 그렇게 지적받고도 아직도 전작에 대한 오마주라는 이름의 재활용이 계속 보인다. 그나마 달인프보다 나은건 플롯은 준수하다는거. 솔직히 오마주도 한두번이여야지 킬라킬, 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달링 인 더 프랑키스에 이어서 벌써 4번째다 이제 새로운걸 보여줄 때가 되었다. (물론 키즈나이버 처럼 새로운 시도하다가 오카다 마리 묻어서 말아먹는거보단 이게 낫다.) . 아직 안본 이마이시 히로유키의 프로메어 내용도 이제 예측이 간다. 그리고 트리거의 첫 노이타미나 작품이라 내심 기대했었나보다. 완성도가 엄청 구린거도 아닌데 개인적인 실망감이 너무 크다.
시예
3.5
하울링이랑 케르베로스 너무 급발진
김재민
3.0
끝까지 보면 주제는 '자기다움을 지키며 남들과 공존하기' 정도인 거 같은데... 갈등의 해결 과정이 다 유야무야 식이고 많은 요소들이 뜬금 없이 튀어나와 잘 활용되지도 못해서 결국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지 잘 전해지지 않는다.
우혜민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숨탈
2.5
저능력자의 다혈질발암캐란 진짜.. 그래도 귀여워서 봐준다..
90
3.0
나쁘지않은 수인물... 조금 뻔하기도 하고 트리거는 역시 엔딩을 신경 써야할듯함.. 트리거 애니는 매번 똑같은 작품 보는 것 같음. 그리고 이런 소수자나 약자에 대한거 왜인지 일본에서 만들면 별로 설득력 없는듯 ..
제제*
2.5
사이키델릭한 작화 스타일을 제외하면 심하게 말해 무식한 느낌의 작품이다.
🙃🙃
3.5
스토리와 설정은 허술하지만 음악과 아트워크가 멋지고 여성 캐릭터를 그리는 방식이 건강한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미치루가 너무너무 귀엽다. 야구 편이 진짜 재밌었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