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ordinary You
어쩌다 발견한 하루
2019 · MBC · Teen Movie/Romance/Comedy/Drama/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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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Dan Oh is a 17-year-old high-school student from a wealthy family who suffers from a lifelong heart condition that inevitably means she will not live past her teenage years. However, when Dan Oh realizes she is experiencing long gaps in her memory as well, she comes into the unhappy inheritance of another fact in her life: she is a character in a Korean webtoon and all of her actions are predetermined by the artist who draws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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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Poop

Where Are We

There's A Problem

There's A Problem

Center Girl

High School Runway


정현
3.0
김혜윤 연기 너무 잘함. 오글거릴 수 있는 대사도 전혀 오글거리지 않고, 혼잣말 하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움. 웹툰도 재밌게봤는데 드라마 캐스팅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한번 배우캐스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됨.
전진경
5.0
This may contain spoiler!!
Movie is my Life
4.0
어쩌다 발견한 꿀잼ㅋㅋㅋ 출연진이 예서, 로운 그리고 설지환씨까지ㅋㅋ 출연진때문에 한번 봐보자는 마음으로 봤는데 너무 재밌다... 유치한것도 맞고 오글거릴 때도 있는데, 과하지 않고 재밌음. 일단 내용이 신선하고 보고 있으면 참 귀엽다. 모두 <어하루>하세요! 너무 재밌어ㅠㅠㅠ 일주일 중 한 7일쯤? 이 드라마 생각해요ㅋㅋㅋ 다음편 빨리주세요ㅠㅠ 그냥 일일드라마로 120부작 갑시다!! 기다리다 현기증 나서 죽겠다고요ㅠㅠ * 싱그럽고 풋풋한 연출 정말 좋다. 감독님이 혼을 갈아 넣으셨는지 연출 끝장난다. 순정만화 설정이라 그런지 연출도 순정만화처럼 화사하고 아기자기하고, 반짝반짝 영상미 최고다. 만화적인 효과들도 가끔씩 튀어나오는데 적당하게 잘 사용하는 것 같다. 그리고 섀도우와 스테이지를 계속 오가는게 정신없을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화면 톤으로 차이를 둬서 너무 깔끔함. * 김혜윤 연기 진~~짜 잘한다. 드라마를 김혜윤이 거의 70%는 끌고 가고 있는듯. 특히 김혜윤 연기덕분에 스테이지와 섀도우 구별이 정말 자연스러움ㅋㅋㅋㅋ 오글거리는 연기도 잘하고 정말 귀엽다. 그리고 로운이랑 키차이 너무 설렌다ㅋㅋㅋ * 이 드라마 완전 비주얼 파티!!! 일단 김혜윤 넘 귀엽고, 로운 너무 잘생김.. 이전 드라마에서도 잘생긴 줄은 알았지만, 이 드라마에선 더 잘생김ㅋㅋ 역할에 너무 잘어울리자나요ㅋㅋㅋ 그리고 이 드라마 남배우들은 키가 185 이상이어야 뽑히는건가?ㅋㅋㅋㅋ 하루, 백경, 이도화, 오남주 전부 다 왜 이렇게 키가 훤칠한지. * 단오입장에서 꽃남커플(오남주-여주다)를 바라보니 그저 웃길뿐이고ㅋㅋㅋ 괜히 서브남(이도화)랑 잘됐으면 좋겠는 마음도 생기고ㅋㅋㅋ 남주랑 주다가 잘되든 말든, 단오의 운명이 바뀌느냐 마느냐가 더 시급할 뿐이고ㅋㅋㅋ 원작을 안봐서 앞으로 어떤 전개인지 전혀 모르는데 정말 궁금하고 흥미롭다. 자신의 위치와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직접 바꾸겠다는 단오를 응원하게 된다. 로운은 굉장히 미스터리해 보이는 역할같은데 뭘까? 단오랑 하루 붙는 장면 좀 많이주세요 투샷 나오면 정말 순정만화 보는 기분ㅋㅋㅋ 단오랑 하루 운명바꿔서 쭉 행복하자!ㅋㅋㅋ (2019.10.12) * 단오랑 하루랑 과거에 인연이 있는건가? 그래서 초반에 자꾸 단오 구해주고 그런거 아닌가... 아 그럼 하루도 처음부터 자아가 있었던거구나. 아무튼 너무너무 재밌고 뒷얘기 진짜 궁금해죽겠음ㅋㅋㅋ 그 블랙홀같은 건 뭐지?? 혹시 만화 밖 현실세계로 가는 문? 그리고 이재욱은 정말 좋지만 백경은 너무 쓸애기라서... 단오랑 하루랑 행복했음 좋겠다ㅋㅋㅋ 경아.. 어서 자아생겨서 죽도록 후회하자ㅋㅋㅋ (2019.10.15) * 12(24)회까지는 역대급으로 설레고 재밌고 완벽했는데, 후반부 마무리가 아쉬움. 결말도 솔직히 좀 별로였다ㅠㅠ 그래도 신인으로 가득찬 신선한 에너지가 너무너무 좋았고, 김혜윤 연기 우주 최고 + 캐릭터에 찰떡이어서 너무너무 팬됐고, 음악도 진짜 좋았고 무엇보다 영상미와 연출이 취향저격이었다. 초중반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수많은 좋았던 점들이 후반부의 아쉬움을 잊게 한다. 김혜윤의 빠른 차기작 기다립니다!!!
비비빅흑임자
5.0
🎤: 주다? 후 이즈 주다? 🤵: 마이 궐.
윤나니
5.0
김혜윤 연기 미쳤고 로운 얼굴 재미있고...;;; 연출 존나 재미있고... 액자식 구성으로 된 꽃남도 볼만함
moon on the sky
1.5
연출 진짜 장난없다. 겁나 유치한데 연출이 신의 중화제 수준이어서 보기 겁나 편함. . 아무래도 감독님이 전작 ‘왕은 사랑한다’ 하시면서 원작의 드라마화에 관한 연구를 꽤 하신 듯. 왕은 사랑한다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 바로 다음 작품인 이것은 원작이 있는 드라마 특유의 이질감이 많이 증발했다. . 비록 웹툰의 가련+병약미(?)스러운 하늘하늘한 분위기는 사라졌더라도 개만족. -19.10.04- . 하루는 집이 없어ㅠㅠㅠ 학교에서 사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 -19.10.16- . 백경 성격 진짜 왜저래...ㅋㅋㅋㅋ 폭력적이고 폭언폭격기 자기 아빠랑 똑같잖아ㅠㅠ 싫다고. 내 최애캐는 백경이 동생❣️ -19.10.30- . 분위기로 별점 2점 -19.11.28-
현수
1.0
시대착오적 윽박에 폭언에 의상이며 대사며 드라마 전체 분위기까지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 항상 인상 쓰고 지 맘에 안 들면 물건 다 쾅쾅 놓든지 던지든지 하는 분조장 설정값 모냐고 이딴 걸 주연으로 보여준답시고 썼다고? ㄹㅇ 백경같은 거 있으면 국자로 깡깡 뒤질나게 내려침 단체로 김혜윤 손목도 그만 쳐잡아 인대 늘어나겠음
🌞빈
4.5
쉐도우만 기다릴 단오와 스테이지만 기다리게 될 백경 생각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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