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shermen and the City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2017 · Channel A · Variety Show
Korea · PG-13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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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tgun Rider

Gadd a Tee?

봄바람 (feat. 나얼)

Superfantastic (아시아나 항공 CF 배경음악)

비를 기다려

취권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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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3.5
평점 5로 시작해서 점점 줄어드는중. 예전에는 낚시하는거 보기만 해도 좋았는대 이제는 큰거 안잡으면 크게 집중안된다. 그래도 챙겨보는 프로그램
firebird
꿀잼
이혜원
4.0
나는 낚시예능 볼 일이 없는 사람인데 마닷이랑 홍수현이 터져서 그 회 찾아보며 몇개 더 봄. 이런 애들이 있다. 들이대는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달까. 여자를 정복해야 하는 산처럼 보지 않고 '같이 놉시다' '알아갑시다'정도의 톤앤매너로 대한다.그래서 혹시 거절 당해도 별로 꽁하지 않는다. 관찰해보면(ㅋㅋ나 왜 관찰하지?) 바로 위의 이유로 이런 애들의 배려는 효과를 발휘한다. 여자가 당장은 손 덥석 잡지 않아도, 타이밍 좋게 말 걸어주고 불편한 상황 피하게 신경써줬던 거 마음에 오래 간다. 머 둘이 잘맞는 포인트가 있기도 했지만.두 어르신 틈에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쌓이는 정도 무시 못함. ㅋ 경규옹은 너무 버럭하고 덕화옹은 성과와 체면에 너무 신경써서 가끔씩 분위기를 싸하게 만듦. ㅋㅋ 닷이는 나이도 나이고, 여성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동경과 천진한 호기심이 많아서 좀더 유명해지면 바람둥이될 수도 있겠다.양다리같은 거 말고. 세르주 갱스부르처럼.평생 사랑꾼으로다가... 홍수현 옷 참 잘입더라. 닷이를 양보하겠음(뭐래 이 징그러운 아줌마가). 프로그램만 놓고 봐도 재밌음.자막, 음악 다 좋음. 웬어 레몬 러브즈 어 워먼(레몬이 여자를 사랑할 때)~~빵터짐
Doo
3.5
낚시... 보다보면 재밌어 보이면서도 나에겐 안 맞는거 같다. 기다리는걸 잘 못해서...
이태범
5.0
정체를 알 수 없는 약빤 자막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꿀잼 낚시프로그램(?) 근데 자막의 대부분을 이해하는 나란 팟수 무엇
최재식
4.0
무려 이경규가 쉬지않고 열심히 하는 예능. 낚시를 전혀 몰라도 재미를 보장한다.
그노시스
5.0
자막이 미쳤다. 레디플레이어원을 능가한다.
Before Life
포유류 사냥해서 숨 헐떡거리는 몸 들고 신나하는 방송은 바로 폐지될텐데ㅋㅋ 어릴 때부터 어류와 파충류를 주로 기르다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선택적 공감을 하며 철통 보호하는 개와 고양이만큼 물고기들에게도 정이 가서 낚시 방송은 안 보게 된다. 집안 모임 때 애청자 어르신이 계셔서 우연히 한 편 봤는데 피 주륵 흘리고 상처난 물고기 머리를 잡고 휘두르며 신나하는 거 보고 시청을 관뒀다. (애초에 채널A라서 거른 것도 있다) 건강 상 채식주의자는 되기 어렵고-하게 된다면 비건말고 락토오보...거기까지가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동시에 공정한(?) 선 같음-인간은 잡식을 해왔으니 육식 행위를 맹목적으로 비난하고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은 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동식물들이 사는 동안 만큼은 자유로운 삶을 누리길 바라며, 신속하고 인도적인 도축 후 미안하며 고마운 마음을 항상 품고 건강 유지에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게 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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