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le You Were Sleeping
당신이 잠든 사이에
2017 · SBS · Drama/Romance/Fantasy/Crime/Thriller/TV Series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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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upernatural romance about a woman who can see the future in her dreams, and a prosecutor who fights to stop these future events from happening. The heroine has dreams about unfortunate events that will happen to other people, and the hero is a prosecutor who runs around trying to prevent her tragic visions from coming true.
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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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꿈속을 걷다 (fr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동상이몽 (fr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When the Nightmares Started (Instrumental)

꿈속의 인사 (fr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일장춘몽 (from "당신이 잠든 사이에")

Spirit of Fire (Instrumental)
룰루랄라
4.0
자책은 짧게, 잊지는 말고.
박혜리
3.5
믿고 보는 작가, 흥미로운 설정, 쫄깃한 전개에 매력적인 캐릭터까지. 이 정도면 거의 점쟁이급인 이종석의 작품 보는 눈. #수지미모 #훈훈한정해인
purplefrost
2.5
너의 삼재가 보여.
한예찬
4.0
이종석의 작품 고르는 안목은 참 탁월한듯
L.s
5.0
이종석씨가 우는 장면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종석씨는 우는 얼굴이 아주 그냥 맥락도 없이 예쁘니까! +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이종석씨, 수지씨의 케미가 좋네요ㅎㅎ♡ 지금까지는 별 4점인데 앞으로는 별 5점 됐으면~ ++작가님 혹 너목들과 피노키오 때 못썼던 설정들 쓰고 싶으셨나염..?ㅎ 검사, 변호사에 이어 기자라니ㅋㅋㅋㅋㅋ +++제가 우는 장면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한거 죄송합니다. 마지막까지 종석씨 너무 울리는거 아닙니까??ㅠ
다솜땅
4.5
가뜩이나 달달한데.수지의 ost가 반칙같은 목소리로 드라마를 죽여버렸다.... 지금은 힘들어도 훗날 기억할 땐,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된다고,.. 그치만... 치열한 삶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는걸... 초능력 캐릭터들 옆에 사기사악캐릭터를 끼워넣어 만들어지는 행복염원 드라마. 법정씬들에 조마조마 하고 통쾌해 하고 안타가워하고.. 하지만 더 달달한 이야기들을 보며 땅을 치며 통곡하는 내가 있다. ㅋㅋㅋ 너무 달달하면 배가 아파!!! ㅎㅎㅎ 최계장님!! 가장 슬픈 씬어었다. #20.12.7
다람
4.0
이종석은 정말 판타지 최적화네요 ㅠㅠ 수지도 귀엽고ㅠㅠ 이종석 떡미소에 새생명을 얻은기분ㅋㅋㅋ
Movie is my Life
4.0
'내 끝은 지금이 아니거든요. 아주 먼 훗날 만나야 할 사람이 있어요.' '이럴줄 다 알고 온거니까 온전히 내 선택이니까 자책하지마라. 자책은 짧게, 기억은 오래오래' 오랜 세월에 걸쳐 서로가 서로를 구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믿음, 사랑, 용서, 정의. 16회 내내 전하려는 메세지가 뚜렷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 박혜련 작가+이종석 주연+주인공의 특별한 능력. 벌써 3번째이다보니 전작들과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좀 비슷하긴해도 이번엔 전개가 훨씬 촘촘하고 따뜻했다. 생각해보면 1회부터 떡밥이 쫙 깔려 있었던거다! 중간에 아주살짝 포기위기도 있었는데 끝까지 보길 참 잘했다싶다. 박혜련작가님 드라마는 진짜 믿고본다. 사전제작이라 그런지 영상미에 엄청 공들인 티가 난다. * 1회 버스정류장 씬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16회 엔딩. 16회 엔딩을 보고나서 다시 1회 버스정류장 씬을 보면 새삼 다르게 느껴진다. 재찬이는 처음부터 알아봤던거야. * 진정한 주인공은 김원해님ㅠㅠㅠ 이 드라마에서 딱 한 명만 상받을 수 있다면 그건 무조건 김원해님이 받아야된다. 처음엔 깨알같은 생활연기 펼치는 역할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역할이었다니. 자신의 끝을 알고도 재찬이를 만나러 왔다는게 너무 가슴 찡했다. 계장님ㅠㅠㅠㅠㅠㅠ흑흑 * 정해인!!!! 왜 정해인을 이제야 알게됐을까.. 진짜 우탁이때문에 열심히 챙겨봤다ㅋㅋㅋ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우탁이 보는 재미로 끝까지 다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경찰제복 입으면 완전 반한다. 평소엔 귀여운 느낌, 경찰제복 입을땐 대박 멋짐! 나는 또 이렇게 서브병에 걸리고 우탁이의 짝사랑은 너무너무 맘찢어졌다. 1편 봤을땐 그냥 별로 안 중요한 인물인줄 알았는데 우탁이 또한 엄청난 반전을 가진 인물이었다니. 다음 박혜련작가 드라마에 또 나와주길 기대한다! * 엄청 깜짝 놀랐던 장면을 꼽아보자면 1. 계장님의 정체를 알게됐을때 (진짜 생각지도 못했다.) 2. 우탁이의 비밀을 알게됐을때 (역시 생각지도 못했다.) 3. 도학영 사건의 진범을 알게됐을때 (생각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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