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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어데요 (백성의 길)

삼남매

길이 어데요 (아버지의 길)

씨종 아모개

회 (會)

봄이 온다면 If Spring 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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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어데요 (백성의 길)
삼남매
길이 어데요 (아버지의 길)
씨종 아모개
회 (會)
봄이 온다면 If Spring Comes
김지빈
3.5
압록강 물이 얼마나 퍼런지 녹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게 다 슬퍼서 그런겁니다. 사는게 시리도록 슬프고, 좋고, 또 슬퍼서..
뻐즈
4.5
스토리가 어찌나 탄탄한지 그냥 갑자기 어쩌다 우연히 따위는 없다. 구르는 구슬 소리도 다시 봐야!
Chaehyun Lee
4.5
Ost가 예술이고 배우들이 각자 캐릭터를 정말 훌륭하게 살려준다. 모든 일에 '갑자기' '우연히' 식의 진행이 일어나지 않는다. 캐릭터 각자의 생각과 경험이 쌓여서 누군가는 폭군이 되고 누군가는 백성을 훔치고 임금을 끌어내리려는 역적이 된다. 주연을 위한 전개라는 느낌이 보이지 않는 매끄럽고 납득할만한 스토리가 가장 좋았다. 이 밖에도 좋았던 점이 정말 많았는데ㅠㅠㅠ 마지막화의 봄이온다면 엔딩 크레딧이 정점을 찍었다. 이 유쾌한 사람들ㅠㅠㅠㅠ 아모개 길동이 인생이 아무리 기구해도 유쾌한 드라마라고 할 수 밖에 없다ㅠㅠ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작품이다.
고망쥐
4.5
1> 연산(이융)을 연기한 김지석과 녹수(공화)를 연기한 이하늬에게 박수를 보낸다. 또한 초반에 선 굵은 연기를 보여주어 아모개의 여파를 남긴 김상중에게도 박수. 2> 26회와 30회 엔딩크레딧은 드라마 본 30년 평생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3> 다 같이 만세를 부르게 하는 OST. '홍연'은 왜 노래방에 안 뜨는가... 4> 매 회 눈물 흘렸다. 슬퍼서 또는 감동에 벅차올라서. 5> 심희섭이라는 배우가 눈에 들어온다.😊 <빙구> 때 좋게 봤던 배우 김정현도 끝까지 응원하며 봤다. 또 다른 좋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기를. 6> 로맨스 필력은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길동-가령의 사랑을 이해하려면 약간의 억지가 필요). 총 30부작에 내용을 다 못 담은 것 같다. 진행 중에 아모개 분량을 더 늘려서 급해진 건지, 작가님 글발이 후반부에 달려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둘 중 하나인 듯하다. 7> 민중을 다스리는 법. 연산군과 길동의 대립. 자원과 녹수, 박씨 부인과 정학, 충원군, 도환 등 자신이 지키고 싶은 것을 지키고자 하는 그 긴장감이 마음에 든다.
이상원
3.5
백성이 아닌 시청자의 마음과 눈물을 훔친 드라마. '무휼'을 떠나보낸지 어언 1년 '홍길동'이 되어 돌아왔고 아역연기자의 발굴과 이를 뒷받침하는 미리보는 2017mbc연기대상.
경니
4.0
대사들이 의미하는 바가 되게 좋음 배우들 연기도 좋구 케미가 좋다 무엇보다 의상이랑 중간중간 노래들이 너무 좋음 이하늬 목소리랑 노래, 분위기,의상 모든게 아름답다
무망
4.0
당시 노래를 부르고 옛 문헌을 주르륵 펼치는 등의 연출이 너무 좋다 노래가 나올 때마다 한의 민족이라는 걸 매번 깨달음 지금까진 캐스팅도 다 완벽!
이정원
4.5
OST들이 정말 좋았고 + 초반 김상중의 역대급 하드캐리 +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을 박근혜 탄핵시국과 새 촛불정부에 절묘하게 맞춰써낸 작가에게 박수👍 + 마지막 엔딩 크레딧은 정말 최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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