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resh Man
後菜鳥的燦爛時代
2016 · TTV · Drama/Comedy/TV Series
Taiwan · R

Zhong Yu Tang and Ji Wen Kai are childhood friends. Wen Kai's grades has always been normal but Yu Tang's grades were really good. After becoming adults and entering society, Yu Tang has entered the cosmetic world and has the chance to become the secretary of the new CEO. The CEO ended up being Ji Wen Kai! And their story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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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Been Good to Me



데이지
4.0
일단 다양한 모습의 직장인 여성이 나와서 맘에 든다. 미혼인 팀장, 싱글맘인 왕년의 영업의 달인, 업무능력이 뛰어난 젊은 비서 등등 결론적으로 세사람과 주인공에게 애인이 다 생기기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다양한 모습의 여성이 나와서 좋았다 조금도 보여주지 않는 작품들이 더 많기때문에! 주인공도 똑똑해서 남주가 다 수습하기보다 어느정도 본인도 수습하는게 맘에 들었다. 그리고 여적여 구도 없이 여자들이 서로 돕고 친하게 지내는 모습도 많이 나와서 넘 좋았다,,,,, 중간중간 폭력적인 모습도 나오긴 하지만 로맨스라는 장르에 이 정도는 덜 빻은거라 빻중에 나은 빻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에 주인공은 앉아서 남주가 만든 밥먹고 와중에 별로라고 퇴짜놓고 남주는 청소하다가 음식 퇴짜맞아서 다시 만드는거 넘 좋은자세^^ (밥이라고해도 고작 토스트에 잼바르고 샐러드이긴 했지만) 그리고 남주 머리덮은거,,,,,세상 잘생김,,,,;;;;;; 머리덮은거 박제좀,,,,,입꼬리도 올라가 있는데 웃을때 치인다,,,, 역시 남자는 와꾸,,,,, 와꾸가 돼야 볼 맘이 든다,,,,, -------------------------------------------------------------------------------------- 4화 왜 이렇게 밀치고 붙잡고 난리인지,,,, 폭력입니다,,,,폭력!!;; 5화 전남친한테 영업알려달라니깐 자기가 아는 여자중에 제일이라면서 술집에서 술파는 헐벗은 여자 보여주는 거 무엇? 갑자기 그딴거 왜 보여주는것? 그럼 너도 영업 그런식으로 하던가;;으 별것도 아닌 장면에서 화나게 만드네 와중에 친구한테 영업할 수 있는 사람 소개받았는데 꽉막혀서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러자 주인공은 블라우스 단추 풀고 치마 접어올리고 ^오빠^소리하면서 비누팔려고 하는데 주제파악 못하고 뽀뽀해달라는 개소리까지~~~수습도 본인이 못하고 남자주인공이 손목 붙잡고 끌고 나가고~~이거는 구해주는게 아니라 폭력이다~~ 남의 몸에 함부로 손대는거 다 폭력이다~폭력~!!!!!!!! 상황 수습한다고 친구가 자기가 술따라주겠다고 하는 대사 실화???? 16화 맨날 굳이 서브주인공을 남주 짝사랑하는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거 불편했는데 엘사는 넘 멋지고,,,담백 그 자체,,, 심지어 주인공이랑 돈독하기까지,,,넘좋댜,,,, 17화 고백하는데 왜 입술박치기 먼저하냐,,,,주인공도 받아들여서 다행이긴 하다만,,,,제에발~!!!! 좀 뭔가 오고간 다음에 입술 들이대라고,,, 18화 마트에서 장보는데 주인공 입에 묻은거 손으로 털어주고 손에 묻은거 입으로 먹으니깐 얼굴 미는데 개달달하고 망붕렌즈끼게되네,,,, 20화 하이디가 계속 주인공한테 엘사 여우같다면서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말을 하는데 주인공 절대 안 넘어가는거 넘 멋있어,,,, 맨날 여적여구도 극혐이었는데 진정한 여자들의 우정은 이런거라고!! 26화 서브남주가 주인공 손목 붙잡는데 아주 분위기 강압적이고~ 원래 모든 손목 붙잡기는 다 이런거고 로맨틱에 ㄹ도 없다~~ 27화 내가 이럴 줄 알았어~~~~엘사를 믿었다고~~~추억모음집 나오는데 지금껏 남주가 주인공한테 강압적으로 군게 몰아 나오니깐 개많고 개별로네;;;;;;;;;
강호랑이
4.5
This may contain spoiler!!
녜리무
4.5
증지교가 매력적이었고, 염아륜 또한 그랬다. 서브여주 캐릭터가 옆에서 이간질시키며 여주를 골탕 먹이려 하지 않고 둘의 사랑을 돕는 모습이 예뻤다. 화석들의 노트, 등장인물들의 말 속에서 교훈을 주는 듯한 말이 인상깊었고,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나올 때엔 그 둘의 청춘이 너무 예뻐서 나도 그 속에 뛰어들고 싶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질질 끄는 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지원카이의 빅픽쳐로 사이다를 왕창 마시고 끝난 것 같아서 후련했다.
룰라
4.0
줄거리보고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1화부터 취향저격ㅋ 초반엔 남주 하는짓이 빡쳤지만 갈수록 이해도 되고 로맨스도 적당히 유치하면서 재밌는 드라마 역시 믿고보는 증지교, 남배우 눈이 너무 예쁘다 그치만 쟈인언니 결말은 맘에 안듦...
이소윤
2.0
학창시절이 풋풋하고 더 잘 어울렸다.
Hajung An
3.0
덮카이 최고,,
킴다죵
2.0
누가 나한테 남주 벤츠라 그랬냐... 난 짜증나는데............. 나라면 진즉 때려치고 나왔댜......
프로귀차니스트
1.5
화석이라 불리던 그들의 화석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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