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ant Office
자체발광 오피스
2017 · MBC · Drama/TV Series
Korea · R

Ho Won is a young woman who struggles to find a steady job. Tired and hopeless, she attempted suicide. Hospital check-up discovers she might have terminal illness. Soon after, a furniture company accepts her as a contract worker. Faced with a possibility of dying, Ho Won decides to just let herself loose. Her newfound bold attitude puts her at odds with her workaholic manager Woo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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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3.0
웬만한 일엔 '할많하않'을 고수하며 세상살이 물처럼 흘러가는 내게 호원은 계곡 한가운데 툭 튀어나온 바위와 같았다. 세찬 물결 앞에서도 제 뿌리를 지키고 사는 바위. 나라면 제 몸을 깎는 고생은 피하라 했겠지만, 저 부서지는 물빛이 부러울 정도로 찬란해서 '할많하않' 하고만다. 서부장맘=내맘. ( 아 근데 내 눈이 삐었는지 자꾸 지랄발광 오피스로 읽힘...ㅋㅋㅋ
최씨네
4.5
n포세대의 현실을 보여준 동시에, 오늘 하루만 행복하면 된다고. 그거 하나면 충분하지. 버리는 순간 없이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자.
쿨호
4.0
즐겁고신나게 가볍게 볼수있는 드라마 는 훼이크 왠지 지독한 현실감에 격공하며 아랔 티티 노래를 부를듯
나홍진
3.5
고아성 이쁘다 제눈에안경
Movie is my Life
4.0
처음엔 그냥 하석진보려고 봤는데, 어느새 정말 열심히 챙겨보게 된 드라마. 시청률이 너무 아쉽지만 역시 공모전 당선작이어서 그런지 막장,용두사미 아니고 전개가 탄탄하고 볼만했다. 재미도 있는데 현실적이어서 슬프고 주인공들 모두가 짠하다. 그래도 우리 청춘들 화이팅! 종종 나오는 훌륭한 대사들이 너무 좋다. 기승전로맨스가 아니고 딱 설레는 정도로만 호원이랑 서부장님 모습이 그려져서 마음에 든다. 도기택-하지나는 너무 슬퍼서 보는 내내 안타깝다. 이대로 이어서 시즌2 나왔음 좋겠다.. 서본부장님♡
잇츄
4.0
안아주고싶다. 우리 청춘들 먹고 사는건 왜 이렇게 힘들까. 취직 문턱은 왜 이리 높나요. 월급은 또 왜 이리 박봉이고 밥 먹고 살기 빡세다. 내 나이 육 칠십 노인이 되면 실버타운 입성한 또래 노인이 부럽겠지.
쏘챈
3.0
억지스러운 러브라인이 아쉽지만 모든 캐릭터가 소중한, 흔치 않은 드라마
고망쥐
3.0
비현실과 현실을 적당히 오가는 드라마. 고아성을 응원하지만, 로맨스 여주로 괜찮은지는 갸웃하게 된다. 서현의 입지가 좀 더 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나도 회사에서 호원과 같은 사원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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