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턴4.0적절한 트렌드 캐치, 환상적인 구성원의 능력치 발란스, 충실한 매주 방영분. 입문자&초보자에게는 적합한 교보재로, 고수들에게는 리스펙을 바치고, 세 종목의 업계에는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는 중. 반응보고 허코치 합류시킨 피디 센스도 감각적이고, 최근 예능 중 여러모로 가장 완벽한 구성Like23Comment0
락큐5.0골때녀 이후 오랜만에 좋은 예능이 나왔다. 운동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장단점과 스토리까지 고려한 듯한 캐스팅도 너무 좋다. 방글이 피디님 1박2일 그만 둘 때 아쉬웠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돌아와주니 너무 반가움. 엔딩까지 완.벽!Like15Comment0
HANs4.0연예인이라고 슬쩍슬쩍 봐준다거나 힘들다고 빼지않고 이 악무는 근성이 보기좋다. 언제나 그렇지만 나이, 성별 상관없이 운동하는 사람은 볼때마다 멋지다. 부상없이 철인3종까지 완주하시길. ---------------------------------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우리의 엔딩은 완주였다. 시간 안에 완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리스펙합니다. 멤버 모두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241116 무소단 엔딩Like12Comment0
byulbyulbam3.0마지막회 수영 장면은 통상적인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없었다. 화면은 수영의 거친 소리 들로 채워졌다. 군더더기 없이 이들의 몸의 움직임을 바라보게 하는 이 장면은 그간 지켜왔던 <무쇠소녀단>의 태도이다. <무쇠소녀단>의 성장은 인위적이지 않다. 각자의 한계를 마주하고 싸우는 과정에 특별함을 부여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순간은 일상이 되어 그들의 삶에 동력이 되었다. 그러기에 성장의 도착점이 아니라 매 순간 변화는 자신과 대면하는 과정에 주목하게 한다. 성장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결과가 아닌 과정의 가치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스텝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 마지막회 수영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2024.11.17)Like10Comment0
LEONATO5.0무도 프로레슬링 특집 같았던 10화 잘 봤습니다. 자전거 못 탔던 유이, 물을 무서워하며 수영 못했던 진서연, 지구력 제로였던 설인아, 모든 종목 최약체였던 박주현. 영화 이야기보다 더 영화였다.Like9Comment0
WIKIKILL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새턴
4.0
적절한 트렌드 캐치, 환상적인 구성원의 능력치 발란스, 충실한 매주 방영분. 입문자&초보자에게는 적합한 교보재로, 고수들에게는 리스펙을 바치고, 세 종목의 업계에는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는 중. 반응보고 허코치 합류시킨 피디 센스도 감각적이고, 최근 예능 중 여러모로 가장 완벽한 구성
롯데폐인
4.5
무서움과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가는 네분의 용기 와 수고와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락큐
5.0
골때녀 이후 오랜만에 좋은 예능이 나왔다. 운동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장단점과 스토리까지 고려한 듯한 캐스팅도 너무 좋다. 방글이 피디님 1박2일 그만 둘 때 아쉬웠는데 이런 프로그램으로 돌아와주니 너무 반가움. 엔딩까지 완.벽!
HANs
4.0
연예인이라고 슬쩍슬쩍 봐준다거나 힘들다고 빼지않고 이 악무는 근성이 보기좋다. 언제나 그렇지만 나이, 성별 상관없이 운동하는 사람은 볼때마다 멋지다. 부상없이 철인3종까지 완주하시길. ---------------------------------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우리의 엔딩은 완주였다. 시간 안에 완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리스펙합니다. 멤버 모두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241116 무소단 엔딩
byulbyulbam
3.0
마지막회 수영 장면은 통상적인 아나운서와 해설자가 없었다. 화면은 수영의 거친 소리 들로 채워졌다. 군더더기 없이 이들의 몸의 움직임을 바라보게 하는 이 장면은 그간 지켜왔던 <무쇠소녀단>의 태도이다. <무쇠소녀단>의 성장은 인위적이지 않다. 각자의 한계를 마주하고 싸우는 과정에 특별함을 부여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순간은 일상이 되어 그들의 삶에 동력이 되었다. 그러기에 성장의 도착점이 아니라 매 순간 변화는 자신과 대면하는 과정에 주목하게 한다. 성장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결과가 아닌 과정의 가치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스텝들의 고민이 담겨 있다. 마지막회 수영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2024.11.17)
JM
4.0
오락예능이 아니구 인생다큐네 ㅠㅠ 서사가 너무 완벽해 영화로 만들어도 될듯해
LEONATO
5.0
무도 프로레슬링 특집 같았던 10화 잘 봤습니다. 자전거 못 탔던 유이, 물을 무서워하며 수영 못했던 진서연, 지구력 제로였던 설인아, 모든 종목 최약체였던 박주현. 영화 이야기보다 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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