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3.5러브,데스+로봇 시즌 4는 전 시즌의 참신함이나 시즌 3의 '히바로'같은 강렬한 임팩트를 따라가진 못한다. 에피소드 길이도 짧아지고 스토리 깊이도 부족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시즌은 한 마디로 "러브,데스+로봇, 그리고 야옹"!! 1.Can't Stop★★★☆☆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헌정 에피소드. 인형극 스타일로 재현한 공연 장면이 독특했다. 과거 이 형님들이 대형 전구를 머리에 쓰고 공연을 한다던가 곧휴에 양말 한 짝씩 끼우고 미친듯이 라이브를 했던게 떠올라서 재밌었다. 향수를 자극하는 무난한 오프닝. 2. 미니와의 조우★★★☆☆ 전시즌에 좀비 아포칼립스 미니어처 스타일 에피소드. 거대한 걸 숨긴 외계인, 젖소에게 난 신경쓰지마..그냥 좀.. 이러다 역관광 당하는 등 깨알 웃음을 자아낸다. 3. 스파이더 로즈★★★☆☆ 시즌 3의 '스웜'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사이버펑크 호러 복수극. 음산한 분위기와 강렬한 영상미가 돋보인다. 삶의 의지를 잃었을땐 애완동물을 키워보자.ㅎ 4. 400보이즈★☆☆☆☆ 초능력 갱스터와 400번지를 지배한 외계 거인과의 수위높은 액션이 가득한 에피소드. 다만, 서사가 부족해 다소 생뚱맞게 느껴진다. 외계 거인의 외모가 아기인것도 좀.. 5. 또 다른 커다란 것★★☆☆☆ 고양이와 로봇이 손잡고 인류 멸망을 꿈꾸는 블랙 코미디. 미래에 고양이가 이런 일을 벌인다고? 왠지 그럴 법한 상상력.. 6. 골고다★☆☆☆☆ 돌고래를 신처럼 섬기는 외계인이 돌고래에게 인간의 만행을 전해 듣는다면..?! 7.티라노사우르스의 비명★★★☆☆ 귀족들의 유흥으로 공룡을 탄 노예들이 데스 레이싱을 벌이는 화려한 에피소드. 시즌 중 가장 스펙터클한 연출. 미스터 비스트 뭔가 어울려..ㅎㅎ 8.지크는 어떻게 종교를 갖게 되었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의 고대 악마 소환을 막기 위해 프랑스 교회를 폭격하러 간 대원들이 악마와 조우한다는 에피소드로 대단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사람이 쭉쭉 찢기는데 종교를 안 갖겠냐고..ㄷㄷ 9.똑똑한 가전제품, 멍청한 주인★☆☆☆☆ 짧지만 재치 있는 블랙 코미디로, 똑똑한 가전제품들의 가벼운 톤과 유머가 돋보이는 에피소드. 10.기어갈 수 있으니★☆☆☆☆ 정신병원에 갇힌 시인을 사탄으로부터 고양이가 지킨다는 독특한 설정. 고양이의 활약과 함께, 시즌의 마무리를..Like57Comment0
레몬나르고빚갚으리오2.5히바로는 기대도 안했지만 점점.... 뭔소린가 싶음 “스파이더 로즈“ 편은 펫숍호브 호러스가 생각나기도. 단편이 주는 임팩트라는게 있는데 이번 시즌 4는 스토리텔링 없는 고퀄의 대학생 애니메이팅 포트폴리오 같다Like34Comment0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러브,데스+로봇 시즌 4는 전 시즌의 참신함이나 시즌 3의 '히바로'같은 강렬한 임팩트를 따라가진 못한다. 에피소드 길이도 짧아지고 스토리 깊이도 부족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시즌은 한 마디로 "러브,데스+로봇, 그리고 야옹"!! 1.Can't Stop★★★☆☆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헌정 에피소드. 인형극 스타일로 재현한 공연 장면이 독특했다. 과거 이 형님들이 대형 전구를 머리에 쓰고 공연을 한다던가 곧휴에 양말 한 짝씩 끼우고 미친듯이 라이브를 했던게 떠올라서 재밌었다. 향수를 자극하는 무난한 오프닝. 2. 미니와의 조우★★★☆☆ 전시즌에 좀비 아포칼립스 미니어처 스타일 에피소드. 거대한 걸 숨긴 외계인, 젖소에게 난 신경쓰지마..그냥 좀.. 이러다 역관광 당하는 등 깨알 웃음을 자아낸다. 3. 스파이더 로즈★★★☆☆ 시즌 3의 '스웜'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사이버펑크 호러 복수극. 음산한 분위기와 강렬한 영상미가 돋보인다. 삶의 의지를 잃었을땐 애완동물을 키워보자.ㅎ 4. 400보이즈★☆☆☆☆ 초능력 갱스터와 400번지를 지배한 외계 거인과의 수위높은 액션이 가득한 에피소드. 다만, 서사가 부족해 다소 생뚱맞게 느껴진다. 외계 거인의 외모가 아기인것도 좀.. 5. 또 다른 커다란 것★★☆☆☆ 고양이와 로봇이 손잡고 인류 멸망을 꿈꾸는 블랙 코미디. 미래에 고양이가 이런 일을 벌인다고? 왠지 그럴 법한 상상력.. 6. 골고다★☆☆☆☆ 돌고래를 신처럼 섬기는 외계인이 돌고래에게 인간의 만행을 전해 듣는다면..?! 7.티라노사우르스의 비명★★★☆☆ 귀족들의 유흥으로 공룡을 탄 노예들이 데스 레이싱을 벌이는 화려한 에피소드. 시즌 중 가장 스펙터클한 연출. 미스터 비스트 뭔가 어울려..ㅎㅎ 8.지크는 어떻게 종교를 갖게 되었나★★★★☆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의 고대 악마 소환을 막기 위해 프랑스 교회를 폭격하러 간 대원들이 악마와 조우한다는 에피소드로 대단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사람이 쭉쭉 찢기는데 종교를 안 갖겠냐고..ㄷㄷ 9.똑똑한 가전제품, 멍청한 주인★☆☆☆☆ 짧지만 재치 있는 블랙 코미디로, 똑똑한 가전제품들의 가벼운 톤과 유머가 돋보이는 에피소드. 10.기어갈 수 있으니★☆☆☆☆ 정신병원에 갇힌 시인을 사탄으로부터 고양이가 지킨다는 독특한 설정. 고양이의 활약과 함께, 시즌의 마무리를..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This may contain spoiler!!
재현
3.0
갑자기 분위기 러브 데스 캣
레몬나르고빚갚으리오
2.5
히바로는 기대도 안했지만 점점.... 뭔소린가 싶음 “스파이더 로즈“ 편은 펫숍호브 호러스가 생각나기도. 단편이 주는 임팩트라는게 있는데 이번 시즌 4는 스토리텔링 없는 고퀄의 대학생 애니메이팅 포트폴리오 같다
134340
3.0
졸업작품들 같다..
백준
3.0
하나하나 애피소드를 열어 볼 때마다 아까웠던게 러데로 시리즈 였었는데 이번은 좀 쇼츠같긴 했음. 그래도 훌륭한 몇몇 기획물.
찌질이
2.5
데이비드 핀처는 원스어폰어타임 할리우드 속편이나 제작해라
ANNE
3.0
짧은 런닝타임속 우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담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광고같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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