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l by Media
Trial by Media
2020 · Netflix · Documentary
United States

In this true crime docuseries, some of the most dramatic trials of all time are examined with an emphasis on how the media may have impacted verdict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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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결과가 뻔해보이는 재판에 미디어가 개입하면서 여론이 분열되고 피해자가 비난을 받고 의외의 재판결과로까지 이어지는 걸 보고있으면 진짜 할말을 잃게 된다.
영화는 나의 힘
3.0
에피소드별 편차가 너무 심하다.
휴이
4.0
1화. 이 다큐(미디어)를 보고 나는 누가 피해자라고 느끼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이미 끝난 재판이지만 나도 그 재판에 자연스레 가담하는 것은 아닌지도 떠올리며. 언론의 자유와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잘 만들었다. 2화. 당장 내 머리에 총구가 겨눠진다고 생각하면, 인간에게 총기 소지는 불가피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총기 자체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난제로 가득한 판도라의 상자는 아직 열리지 않았을지도. 무서운 진실이다. 3화. ...변호사가 이렇게 중요하다. 4화. 이야.. 변호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까! 5화. 일촉즉발의 위험이 도사린 인간의 ‘무지’를 어떤 기반으로든 구축된 ‘맹목’이란 개념이 한 꺼풀을 덧씌우면 우리는 인간에게서, 인류에게서 돌아오지 못할 만큼 멀어진다. 그야말로 다시없는 괴물이 되는 것이다. 6.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 플레이란 곧, 라이프 갬블링. 천재도 바보도 없다. 그저 운에 맡긴 물살에 야망 한 떨기만이 둥둥 떠다닐 뿐.
가브리엘
3.5
강간한 사람보다 강간당한 사람에게 비난을,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동정을 보내는 것이 미디어라면 나는 언론이란 탈을 쓴 모든 것들을 다 무시하고 혐오할 것이다.
양우혁
3.5
정신나간 쇼의 연속
Blue Fin
4.0
변호사 잘 골라야한다
왓더
5.0
fame or shame 샤덴 프로이데
보정
3.5
1화 - 90년대에 천박함의 정점을 찍은 미국. sns의 등장으로 더 심화되는 게 아닌가 걱정된다. 2화 - 총기와 관련해서 미국은 진짜 넌더리가 난다. 놀란만큼 총기 사용에 관대한 나라. 3화 - 경찰의 뿌리 깊은 흑인 차별과 편견. 이번에도 총기 남용. 4화 - 배심원 제도는 한편의 연극 같다. 사실보다 배심원을 어떻게 잘 구워 삶는지에 따라 결론이 변하는게 한심해 보이기까지. 이미지 메이킹 위해 종교 이용하는 게 먹히는 미국 사회가 우스움 5화 - 이런 류 다큐 볼수록 미국 사법제도 가 참 후지다는 생각. 성폭력 피해자를 법정에서 신문하는 듯한 피의자 변호인들 태도 뭐지. 정의란 무엇인지. 80년대 당시 미국 사회 분위기도 후지기는 매한가지. 성범죄 피해자 탓 하는 이들이 왜이리 많은지. 6화 - 부패한 정치인도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현대 사회는 진실보다 포장된 거짓에 현혹되기 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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